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벨기에 겐트대, 미래농업 상호 협력 및 교류 화상회의 개최
AI 요약증평군과 벨기에 겐트대가 미래농업 협력을 위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스마트팜 프로젝트 수행상황을 점검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선진 농업 전략을 논의했다. 증평군은 겐트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업환경에 맞는 미래농업 기반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은 지난 4일 벨기에 겐트대와 지역 및 국제사회의 미래농업 상호 협력 및 교류를 위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증평군과 겐트대 본교, 글로벌캠퍼스 간 3자 화상회의가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현재 협력 중인 스마트팜 프로젝트 수행상황을 점검하고 국제사회에서의 지역 농업의 역할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겐트대 소속 생명공학 분야 전문가인 Els van damme 교수와 온실 및 아열대류 전문가인 Eduardo de la pena 교수가 참석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선진 농업 전략을 공유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기후위기 대응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농업농촌이 당면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국내외 권위 있는 전문가의 역량이 결집된 증평만의 특색있는 스마트팜을 내실있게 추진해 미래농업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은 2023년 12월 벨기에 겐트대와 MOU를 체결한 후 지역 농업환경과 특색에 맞는 작물 테스트, 농가와 관계자를 위한 프로그램 및 스마트팜 연구개발 등 미래농업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회의에서는 증평군과 겐트대 본교, 글로벌캠퍼스 간 3자 화상회의가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현재 협력 중인 스마트팜 프로젝트 수행상황을 점검하고 국제사회에서의 지역 농업의 역할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겐트대 소속 생명공학 분야 전문가인 Els van damme 교수와 온실 및 아열대류 전문가인 Eduardo de la pena 교수가 참석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선진 농업 전략을 공유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기후위기 대응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농업농촌이 당면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국내외 권위 있는 전문가의 역량이 결집된 증평만의 특색있는 스마트팜을 내실있게 추진해 미래농업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은 2023년 12월 벨기에 겐트대와 MOU를 체결한 후 지역 농업환경과 특색에 맞는 작물 테스트, 농가와 관계자를 위한 프로그램 및 스마트팜 연구개발 등 미래농업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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