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 이재영 군수가 증평역 철도 하부 통로박스 환경 개선사업과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지원을 요청했다. 이 군수는 엄태영 의원과 임호선 의원을 만나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증평군치매안심센터가 독거 치매노인 10명에게 김치를 전달해 영양 섭취 지원과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독거 치매노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증평군이 재한 캄보디아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김장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유학생들은 김장을 담그고 한식을 맛보며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 행사가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증평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애안심극장을 개관했다. 이 극장은 첨단 음향 및 조명 시스템을 갖춘 100석 규모로, 치매환자의 감각적 자극을 최적화했다. 극장에서는 음악치료, 미술치료, 극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치매애안심극장의 개관으로 증평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가 운영하는 증평여성대학에서 8명의 국가기술자격 제빵기능사가 배출됐다. 이들은 4개월간의 교육과 필기시험 강의, 특강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여성대학은 여성들의 사회참여와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제빵기능사 자격취득반은 지역 여성들의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과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증평군이 2025년 당초예산안 2856억원을 확정했다. 이 예산은 민생활력과 돌봄복지 실현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으며, 주요 분야별 세출예산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증평읍이 노인복지 모델로 '할아버지의 부엌'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혼자 사는 노인이나 저소득층 노인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노인들은 1인당 2,000원을 내면 밥을 받을 수 있다. 증평읍은 이 프로그램이 노인들의 영양 개선과 사회적 고립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증평군에서 애국지사 추모제를 거행하고, 김장용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사전 방지를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증평군이 도시소비자를 대상으로 농촌체험, 농산물 직거래, 농촌문화 체험 등을 포함한 농촌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소비자의 농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농촌과 도시의 교류를 활성화하며,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증평군이 공공비축미곡 수매 및 재향군인회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농가 소득 안정, 쌀 가격 안정, 재향군인의 애국심과 단결력 고취를 목적으로 한다.

증평군이 수험생 응원을 위해 수험생 응원식, 캠페인, 특별 프로그램 방송, 게시판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군수 김학수는 군민 모두의 응원을 당부했다.

증평군 율리 분젓치 생태터널이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 생태터널은 도로개설로 단절된 산림 지형을 복원하고 산림생태계와 백두대간 정맥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주변 산림 수종 분석을 통해 유사한 수종을 복원 식재하고 등산로와 생태통로를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