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 애국지사 추모제 거행
AI 요약증평군에서 애국지사 추모제를 거행하고, 김장용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사전 방지를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증평군에서 11월 16일 도안면 명덕정사에서 증평 출신 애국지사 연병환, 연병호, 연미당 선생의 추모제가 거행됐다. 이재영 군수, 김장응 애국지사연병호선생기념사업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애국지사들의 넋을 기렸다.
연병환 선생은 중국에서 세관원으로 근무하며 독립운동을 지원했고, 연병호 선생은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청년외교단 운영에 관여했다. 연미당 선생은 북간도에서 태어나 용정과 상해에서 독립운동을 했다.
이재영 군수는 "연병환 선생님의 집안은 3대에 걸쳐 5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애국 명문가"라며 "이러한 훌륭한 업적을 남기신 분들을 발굴하고, 그 위대한 행적과 정신을 주민들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김장용 수산물의 부정유통 및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사전 방지를 위해 11월 29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지역 내 수산물 취급 업소 6개소를 대상으로 천일염, 젓갈류, 냉동꽁치, 냉동멸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군은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표시 방법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김장철을 앞두고 원산지 거짓 표기로 인해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원산지표시 지도 점검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병환 선생은 중국에서 세관원으로 근무하며 독립운동을 지원했고, 연병호 선생은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청년외교단 운영에 관여했다. 연미당 선생은 북간도에서 태어나 용정과 상해에서 독립운동을 했다.
이재영 군수는 "연병환 선생님의 집안은 3대에 걸쳐 5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애국 명문가"라며 "이러한 훌륭한 업적을 남기신 분들을 발굴하고, 그 위대한 행적과 정신을 주민들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김장용 수산물의 부정유통 및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사전 방지를 위해 11월 29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지역 내 수산물 취급 업소 6개소를 대상으로 천일염, 젓갈류, 냉동꽁치, 냉동멸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군은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표시 방법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김장철을 앞두고 원산지 거짓 표기로 인해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원산지표시 지도 점검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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