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총회 증평군 경제개발국장이 34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이임식과 함께 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그는 지역 경제발전과 도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으며, 미래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충북 증평군은 20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함께 지역사회 미래농업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증평형 스마트팜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국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충북 증평군, 2024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 달성. 청렴체감도 부문에서는 충북 최고점인 82.5점으로 1등급 기록.

충북 증평군이 2024년 주요 군정 성과 10가지를 발표했다. 아이돌봄, 노인돌봄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 농촌협약사업 선정을 통한 농업 기반 구축, 윤모아파트 문제 해결,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3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 돌파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충북 증평군 제14대 증평읍이장협의회장에 김영태(63) 씨가 선출됐다. 김영태 신임 회장은 송산9리 이장, 증평문화원 감사, 증평군체육회 이사, 증평읍주민자치회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2년이다. 김 회장은 "이장들의 목소리를 듣고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증평읍 주민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어머니회 증평군지회, 지역 인재 육성 위해 증평군민장학회에 100만원 기탁

가수 박재정의 팬카페 '크리스마스의 선물'이 박재정의 데뷔 11주년과 생일을 기념하여 증평군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팬카페는 나눔리더스클럽에도 가입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충북 증평군은 17일 ‘2024년 송년 희망 트리 점등식’을 개최하여 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따뜻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에는 희망 트리 점등과 함께 소원지 쓰기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트리는 내년 1월 31일까지 점등될 예정이다.

충청북도장애인단체연합회 증평군지부는 증평장뜰로타리클럽으로부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증평장뜰로타리클럽은 1987년 창립 이후 소외계층 후원,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증평복지재단은 2024년 따뜻하고 행복한 여름나기 취약계층 지원 사업으로 증평군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겨울이불 50개(400만원 상당)를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등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증평군은 연말까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용 독려 캠페인을 진행한다. 행복바우처는 문화·여가 활동 지원 사업으로, 1인당 연간 19만원을 지원하며 영화관, 안경점, 미용원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군은 미사용자 158명에게 문자, SNS 등을 통해 연내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

충북 증평군은 2024년 상반기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에 참여하여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854세대에 총 17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에너지(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기준년도 대비 5% 이상 감축 시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로, 증평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