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재)증평복지재단,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나기 이불 전달
AI 요약(재)증평복지재단은 2024년 따뜻하고 행복한 여름나기 취약계층 지원 사업으로 증평군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겨울이불 50개(400만원 상당)를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등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재)증평복지재단(이사장 신연택)은 2024년 따뜻하고 행복한 여름나기 취약계층 지원 사업으로 겨울이불 50개(400만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
겨울이불은 증평군노인복지관의 은빛사랑채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제품으로 산하시설에서 선정한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및 아동·청소년 등 지역의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이불을 지원받은 증평읍의 신○○ 어르신은 “겨울 이불을 깔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연택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증평복지재단은 2019년부터 해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겨울이불은 증평군노인복지관의 은빛사랑채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제품으로 산하시설에서 선정한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및 아동·청소년 등 지역의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이불을 지원받은 증평읍의 신○○ 어르신은 “겨울 이불을 깔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연택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증평복지재단은 2019년부터 해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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