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증평군은 9월 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충북 광역치매센터와 함께 '치매愛 안심극장'을 운영했다. 영화 '장수상회' 상영과 치매 예방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치매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자 했다.

증평군보건소,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발전 유공기관 도지사 표창 수상! 인구 대비 실적 및 관리 우수, 참여 의료기관 확대 공로 인정받아. 꾸준한 홍보와 캠페인, 현장 애로사항 청취로 제도 개선 기여. 현재 5개 의료기관 참여, 40여 명 혜택. 앞으로도 적극 홍보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 노력.

충북 중부 3군(증평, 진천, 음성) 농업경영인들이 ‘제17회 중부3군 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화합과 비전을 다졌다. 2008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농업인들의 교류와 단합을 도모하고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는 17일 증평군 전천후 게이트볼장에서 제20회 지회장기차지 노인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8개 팀 8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었으며,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활성화와 건강 증진, 친목 도모를 위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증평군수는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증평군 덕상3리에서 '덕상시'라는 주제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초가을 저녁 공연이 열렸다.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벨코첼리 오케스트라의 다채로운 첼로 앙상블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덕상3리는 '요양보호사 마을'로 불릴 만큼 돌봄 문화가 발달했으며, 이는 증평형 노인복지모델의 상징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따뜻한 노인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충북 증평군은 17일 공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AI·데이터 행정역량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NHN Dooray 온보딩팀 박준후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협업 플랫폼 ‘두레이(Dooray)’ 활용법을 중심으로, 문서 취합 및 공동편집, 일정 공유, 드라이브 활용 등 실무 팁을 제공했다. 증평군은 이를 통해 공직자들의 디지털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 행정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의 대표 축제 '증평인삼골축제'가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보강천 체육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찐맛! 찐잼!'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축제는 증평 인삼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전국 군가 경연대회, 인삼골 인맥파티, K-POP 국제청소년페스티벌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는 8월 23일부터 9월 14일까지 좌구산 별천지공원에서 '피서지문고'를 운영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전국 각지 관광객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쉼터를 제공하고 지역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책 대여 서비스뿐 아니라 양말목 만들기 체험, 휴대폰 충전 지원, 음료 제공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증평의 명소와 맛집을 소개하며 지역 홍보 효과를 높였다.

충북 증평군 도안면에서 10월 1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제3회 도안역과 함께하는 이야기축제'가 개최됩니다. 도안면 주민과 산업단지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장기자랑, 지역 상권 홍보,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먹거리, 이벤트를 제공하며 지역 교류 활성화와 공동체성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충북 증평군은 19일부터 21일까지 증평종합운동장 등에서 '2025년 증평군수배 유소년축구대회'를 개최한다. U8부터 U12까지 42개 팀,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선수들의 경쟁과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증평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직장 내 동호회, 동문회 등 다양한 단체 대표자들과 ‘청렴한 명절문화 만들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실천을 다짐하고, 공직자의 높은 청렴성을 강조하며 군민 신뢰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 증평 출신 호국영웅 故 연제근 상사의 제75주기 추모식이 1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렸다. 6·25 전쟁 당시 수류탄을 몸에 매단 채 적진에 돌진, 기관총 진지를 파괴하고 전사한 연 상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유가족, 증평군수, 기념사업회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