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 도모를 위한 '2025 증평군민 한마음 건강걷기대행진'이 10월 27일 오전 7시 증평 보강천 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3.5km 코스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되며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됩니다.

충북 증평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10월 1일까지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및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추진한다. 마을 주민, 기관·단체,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시가지, 도로변, 하천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등 환경 실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충북 증평군은 '2025년 건축민원 일일 상담실'을 운영하여 군민들에게 건축 규제, 인허가 절차, 건축 설계 및 구조 자문 등 다양한 건축 민원에 대한 1:1 상담을 제공했다. 전문가 상담을 통해 군민들의 건축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충북 증평군, 하수관로 운영관리 우수시설 선정…수질 관리 및 시설 운영에서 높은 평가

충북 증평군은 9월 24일을 ‘증평군 청소년의 날’로 지정하고 첫 기념행사인 ‘청개구리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이 축제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 증평군은 앞으로 청소년의 날을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청소년 중심의 문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은 23일 삼보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에는 증평군,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괴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이 참여하여 교통 법규 준수,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 안내, 청소년 유해환경 및 식품 안전 점검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한 계도 활동을 펼쳤다.

충북 증평군은 제32회 증평인삼골축제(10/25~28)를 1회 용기 없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한다. 축제장 내 요식업소는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전담 인력이 회수·세척·살균·포장 과정을 관리한다. 군은 현수막 등을 통해 친환경 축제 참여를 독려하고 취지를 홍보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은 23일 ‘제1회 증평군수배 어울림 장애인파크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총 8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파크골프를 즐기며 화합을 다졌다. 이재영 군수는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기반 확충을 약속했다.

충북 증평군은 제32회 증평인삼골축제(10/25~28)에서 '스마트 증평 여행관'을 운영하여 AI 기술 기반의 미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AI 키링 만들기, 모바일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증평의 스마트 관광 비전을 경험할 수 있다. '2025 증평군 생성형 AI 공모전' 수상작 전시 및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충북 증평군은 23일 지역 청년들과 ‘청년 브릿지 토크’를 개최하여 청년 주거 안정, 지역 일자리 확대, 문화·여가 인프라 확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에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증평군은 청년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맞춤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청년들이 지역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은 8월 발생한 대규모 단수 사태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재발 방지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에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 구간 확장 및 피해 보상 대책을 공식 요구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수자원공사를 직접 방문하여 피해 규모와 소상공인들의 생계 피해를 전달하고 책임 있는 보상을 촉구했다. 증평군은 단수 기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피해 접수 및 생수 배부 등 적극적인 대응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전국 42개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한 '2025년 증평군수배 유소년 축구대회'가 3일간의 열전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U-8, U-9, U-10 부문에서 각각 전현재FC, 청주SKKFC, 스마트 아산FC, 청주FCK, 대전P&S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U-11, U-12 부문은 스토브리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