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오전 10시 증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군아동권리모니터링단 ‘아이모션’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증평군 아동권리 모니터링단은 4~5월 공개모집을 통해 초등학생 9명 중학생 7명, 총 16명의 아동으로 구성하였고, 올해 군 신규사업인 ‘아동친화도시 증평형 놀이공간을 그리다’에 참여하여 지역 내 놀이문화공간 모니터링 및 놀Go·하Go·보Go·담Go를 주제로 한 놀이지도 제작 활동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아동의 시각에서 놀이공간을 살펴보고 개선할 필요가 있는 부분을 파악하여 발전시켜 나가는데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아동권리 존중에 앞장서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증평군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 농업기술센터는 소비자의 소비성향을 충족하는 새로운 농산물 먹거리 발굴과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현지 로컬푸드 육성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현지 로컬푸드 육성사업은 지역 농업환경에 적합한 신기술 투입을 목적으로 하는 충청북도의 사업비 2억원의 공모사업으로 지난 2월까지 신청자를 접수받아 총 7명을 선정했다. 올해는 체리, 포도, 자두 등 신품종으로 지역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지 않은 작목을 도입하는 농가에게 소비트랜드와 기술 여건 변화에 따른 신기술과 재배기반을 위한 시설하우스, 종자(묘), 유공관을 지원한다. 또한, 현지 로컬푸드 품목을 다양화하여 유통구조 개선으로 포장재 등 브랜드 개발 등을 지원하여 소비자 만족과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된다. 증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오은경 은 “이상기후, 고령화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작목을 도입하는 농가에 지속적인 지도와 신기술 보급으로 로컬푸드 경쟁력을 강화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간 신뢰구축...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돌봄정책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1호 공약인 ‘함께하는 행복돌봄’ 추진을 위해 1일 좌구산숲명상의집에서 ‘2023년 행복돌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돌봄전문가, 돌봄관련 종사자, 돌봄시설 이용 아동 보호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현재 증평군에서 추진 중인 돌봄정책을 공유하고, 정책의 실효성 및 개선방안을 모색해 초등학교 대상 돌봄사업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증평군은 돌봄정책의 통합운영 및 돌봄 컨트롤타워 기능을 위한 ‘행복돌봄 거점센터 조성사업', 초등학생부터 청소년까지 돌봄기능 중심 복합시설인‘다함께 돌봄 복합 플랫폼 구축’, 작은도서관·마을공동시설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증평형 돌봄나눔터 조성’, 부모교육과 자녀돌봄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초보부모 육아코칭 ’등 증평만의 돌봄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정...

증평군(군수 이재영)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증평지역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청소년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한 ‘친, 한, 자’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친, 한, 자’ 양육원리 교육은 자녀의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지도에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미디어 교육으로 ‘친밀하게 자녀와 관계를 맺고 의사소통하기, 한계를 정하고 명확한 규칙을 통해 반복하여 습득하기, 자율성과 책임감 촉진하기’ 등 자녀의 자기 결정성을 높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 아울러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3년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후 상담에 대한 동의가 이루어진 지역 내 초, 중, 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오는 6월 경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37보병사단, 사회단체연합회 등과 힘을 합쳐 구제역 확산 방지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구제역 발생과 동시에 긴급대책반을 구성하여 지속적인 대책 회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민·관·군과 실시간 상황 공유 및 협업체계를 구축해 방역에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구제역 발생지를 중심으로 증평소방서, 농협중앙회증평군지부, 증평농업협동조합, 괴산증평축산업협동조합 등 유관기관이 협조하여 15대 차량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 24일부터는 37보병사단의 제독차(5톤) 1대가 오전과 오후 각 1회 방역에 투입되어 증평읍과 도안면에 대한 광역 소독 방역이 이루어지고 있어 구제역 확산 방지에 큰 동력이 되고 있다. 증평군에서는 각 방역초소에 소독폐수 저장시설을 설치해 방역에 사용된 소독약이 농지, 하천 등 생활 구역으로 유입되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등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소독폐수 저장시설에 모아둔 폐수는 전문업체에서 수거해 처리하고 있...

증평군(군수 이재영) 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 부모를 위한 아이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5월 20일, 6월 10일, 7월 1일로 3회 운영되며 예비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운영한다. 지난 5월 20일에 운영한 미니가드닝은 식물과 흙을 직접 만져보고 작은 정원을 만드는 원예 활동을 통하여 심리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예비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2회차는 천연 비누 만들기, 3회차는 팝아트 만들기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대해 볼 수 있다. 2·3회차도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 보건소 모자보건실(043-835-4226)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043-835-4279)로 문의하면 된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2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단의 활동에 대한 이해 증진과 역량강화를 위하여 임난희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성인지 감수성 향상, 자기방어(셀프디펜스)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자기방어 교육에서는 위급상황 시 본인을 지킬 수 있는 대처 방법 등을 체험하고 적용해 보는 훈련을 받아 성과를 높였다. 군은 오는 30일에도 주민참여단 모니터링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성평등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참여단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더 향상시켜 주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농업기술센터는 텃밭을 조성하여 반려식물을 통한 마음치유 및 정서함양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소규모 텃밭 조성 시범사업을 실시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소규모 텃밭 조성시범 사업은 지역 내 유휴지를 이용한 텃밭 조성으로 지난 1월~2월 신청 접수를 받아 개인 특성에 맞는 반려식물, 헬스케어식물 등 텃밭을 조성하여 일하는 보람과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백만 원이다. 올해는 아파트 단지 유휴지와 지역 내 유휴지에 고추, 가지, 토마토 등 열매채소와 상추, 깻잎 등 잎채소 등 다양한 농작물을 경작하는데 필요한 농자재와 묘목을 지원하여 재배하는 사업자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군민들에 볼거리도 제공하여 마음 치유 및 정서 함양이 도움을 준다. 또한 직접 기른 농산물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농업가치 증진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은경 증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휴지를 활용한 텃밭조성은 도시 친환경 조성과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통해 군민들이 농...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지난 16일 도안면 석곡리의 한우농가 1곳에서 구제역이 추가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최초 발생한 한우농가 반경 500m 이내 한우농가들에 대한 샘플 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적인 발생이 확인됐다. 이로써 증평군의 구제역 발생농가 수는 2곳으로 늘어났으며, 양성개체에 대해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즉시 살처분을 시행했다. 증평군 관계자는 “구제역 추가 발생 위험도가 높은 상황이므로 축산농가의 외부 출입 자제와 주민들의 적극 협조가 절실하다”며 “군에서는 방역소독 및 이동통제 초소 운영 등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증평군은 지난 14일 도안면의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여 해당 한우농가에 대한 살처분을 시행했으며 2일 만에 추가 발생한 것이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5월 16일부터 5월 18일까지 위기청소년의 정서적 지지와 문제해결 및 선도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해 괴산경찰서와 연계하여 ‘사랑의 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사랑의 교실’은 청소년에게 생각과 느낌을 자신 있게 표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며, ‘나’라는 존재를 통해 ‘너’라는 존재의 의미를 이해하여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과 나 자신이 필요한 존재라는 책임의식이 권리임을 알게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검사를 통한 개인상담, 색을 통한 소통훈련과 진로적성 및 진로 선호지표를 통한 탐색으로 자신의 가치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제해결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개인별 특성에 맞게 진행한다. 윤은미 증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사랑의 교실을 통해 사랑하고 배려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자기효능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증평(군수 이재영)민속체험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증평지역 내 어린이 243명을 대상으로 5월 10일부터 오는 5월 19일까지 특별한 프로그램(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지난해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한 ‘민속생활사박물관 협력망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운영하게 됐다. 프로그램 내용은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의 어린이체험전시 '증평의 보물찾기' 관람을 시작으로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전시버스 '신비한 마법의 방' 관람,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걱정인형 만들기' 순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 19일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증평군 관계자는 “우리나라 박물관을 선도하는 국립민속박물관과의 협업을 통해 우리 군 어린이들에게 흔치 않은 색다른 기회와 체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는 증평민속체험박물관만의 콘텐츠를 계속 발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공약 1호 행복 온(ON)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증평형 돌봄나눔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증평형 돌봄나눔터 조성사업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정책으로 접근성이 좋은 작은도서관, 마을 공동시설 등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돌봄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사업은 증평군이 제안한 “증평형 돌봄나눔터 조성사업”이 충청북도 시범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총사업비 3억 5천만 원(도비 40%, 군비 60%)이 편성되어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증평군은 지역 내 5개소를 선정하여 놀이공간, 프로그램실 등 돌봄공간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 비용으로 면적 및 시설상태에 따라 개소당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증평군에 소재하는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 '도서관법'에 따른 작은도서관이며, 오는 5월 10일부터 5월 16일까지 증평군청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