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 안전한 먹거리 생산 위해 '소규모 텃밭 조성 시범사업' 실시
AI 요약증평군(군수 이재영)농업기술센터는 텃밭을 조성하여 반려식물을 통한 마음치유 및 정서함양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소규모 텃밭 조성 시범사업을 실시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소규모 텃밭 조성시범 사업은 지역 내 유휴지를 이용한 텃밭 조성으로 지난 1월~2월 신청 접수를 받아 개인 특성에 맞는 반려식물, 헬스케어식물 등 텃밭을 조성하여 일하는 보람과 수...

증평군(군수 이재영)농업기술센터는 텃밭을 조성하여 반려식물을 통한 마음치유 및 정서함양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소규모 텃밭 조성 시범사업을 실시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소규모 텃밭 조성시범 사업은 지역 내 유휴지를 이용한 텃밭 조성으로 지난 1월~2월 신청 접수를 받아 개인 특성에 맞는 반려식물, 헬스케어식물 등 텃밭을 조성하여 일하는 보람과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백만 원이다.
올해는 아파트 단지 유휴지와 지역 내 유휴지에 고추, 가지, 토마토 등 열매채소와 상추, 깻잎 등 잎채소 등 다양한 농작물을 경작하는데 필요한 농자재와 묘목을 지원하여 재배하는 사업자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군민들에 볼거리도 제공하여 마음 치유 및 정서 함양이 도움을 준다.
또한 직접 기른 농산물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농업가치 증진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은경 증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휴지를 활용한 텃밭조성은 도시 친환경 조성과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통해 군민들이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올해는 아파트 단지 유휴지와 지역 내 유휴지에 고추, 가지, 토마토 등 열매채소와 상추, 깻잎 등 잎채소 등 다양한 농작물을 경작하는데 필요한 농자재와 묘목을 지원하여 재배하는 사업자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군민들에 볼거리도 제공하여 마음 치유 및 정서 함양이 도움을 준다.
또한 직접 기른 농산물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농업가치 증진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은경 증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휴지를 활용한 텃밭조성은 도시 친환경 조성과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통해 군민들이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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