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9월 20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3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개장식에는 첫 입장객 기념 행사, 전시관 투어, 동명초등학교 어린이 취타대 퍼레이드, 조선시대 어의 한계군 이공기 동상 제막식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개막식에서는 제천청소년오케스트라, 제천어린이합창단의 공연과 홍보대사 곽튜브의 인사 및 주제곡 소개,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진다. 축하 공연에는 라포엠과 가수 바다가 무대에 올라 엑스포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열리는 엑스포 기간 동안 관람객 편의를 위한 교통 대책을 마련했다. 무료 셔틀버스 2개 노선(도심지역, 아파트밀집지역)을 15~2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차종별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행사장 인근 도로 통제 및 내비게이션 안내를 통해 주차장 접근성을 높였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송학초등학교에서 '2025 제천청소년어울림마당' 두 번째 행사를 개최하여 문화 소외지역 청소년 57명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 게임, 협동심 게임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 역량 개발과 문화 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영서동 직능단체,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한 백미와 김 세트 기탁. CU광진샤인점과 제천시 충북공동모금회도 기부에 동참, 총 294가구에 온정 전달 예정.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기간(9월 23일~27일) 동안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를 개최하여 참가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해외 바이어 상담회에는 21개국 110여 명, 국내 바이어 상담회에는 100여 명의 바이어가 참여하여 수출 및 유통 계약 체결 기회를 제공한다. 엑스포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

제천시가족센터는 4월부터 9월까지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부부 소통 강화 및 관계 회복을 도왔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쌓고, 부부언어 사용법 등을 배우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부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천시보건소는 의료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국가건강검진(일반, 암 검진)을 실시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력하여 봉양읍 살레시오의 집에서 검진을 진행했으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이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의 조기 진단 및 치료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한다. 2025년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는 가까운 검진기관에서 검진받을 것을 권고했다.

충북 제천시는 2025 제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9/20~10/19) 성공 개최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지원을 강화한다. 엑스포 기간 행사장 방문 시 국내 단체관광객(20명 이상)은 당일 50만 원, 1박 2일 90만 원, 외국인은 당일 60만 원, 1박 2일 100만 원까지 지원금을 확대한다. 우수 모객 여행사에는 최대 1,000명 모객 기준으로 차등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제천시, 제35회 충북생활체육대회서 25개 메달 획득! 16개 종목 291명 출전, 게이트볼, 파크골프 등 10개 종목 입상. 김창규 시장, 박영기 시의장 격려 방문.

제천시는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봉양옥전1지구와 송학무도시곡지구의 면적 변동에 따른 조정금 산정을 위해 제6회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 2,411필지 중 면적 증감이 발생한 393필지를 대상으로 감정평가를 통해 산정된 조정금을 심의·의결했으며,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 후 수령 및 납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월 20일 개막을 앞두고 식음판매시설 운영업체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및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관람객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식중독 예방, 보험가입, 바가지요금 근절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제천시는 의림지와 제림 소나무 보존을 위해 육성한 후계목 네 그루를 처음으로 이식했다. 세 그루는 제림 내 소나무 피해 지역에, 한 그루는 솔밭공원에 심었다. 2017년부터 시작된 후계목 육성사업으로 880주의 소나무를 노지에 이식했으며, 이번 이식은 다른 곳으로의 첫 이식으로 의림지와 제림의 생명력을 이어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제천시는 후계목 육성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시민들이 국가유산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공원 등에도 추가 이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