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송학초‧중학교에서 ‘방방곡곡 어울림마당’개최
AI 요약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송학초등학교에서 '2025 제천청소년어울림마당' 두 번째 행사를 개최하여 문화 소외지역 청소년 57명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 게임, 협동심 게임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 역량 개발과 문화 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태욱)은 지난 17일 송학초등학교에서 2025 제천청소년어울림마당 두 번째 행사인 「방방곡곡 어울림마당 with 송학초·중학교」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학초등학교 학생 21명과 송학중학교 학생 38명 등 총 57명의 청소년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어울림마당 형식으로 운영되어 문화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한편, 청소년들이 창의적 역량을 키우고 문화 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 게임이 진행돼 초·중학교 청소년들이 팀을 이루어 협동심과 리더십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협동심 게임, 선물 증정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여한 청소년들은 즐겁고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
김태욱 제천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방방곡곡 어울림마당은 문화 소외지역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서로 어울려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제천시 곳곳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울림마당 형식으로 운영되어 문화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한편, 청소년들이 창의적 역량을 키우고 문화 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 게임이 진행돼 초·중학교 청소년들이 팀을 이루어 협동심과 리더십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협동심 게임, 선물 증정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여한 청소년들은 즐겁고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
김태욱 제천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방방곡곡 어울림마당은 문화 소외지역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서로 어울려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제천시 곳곳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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