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추석 연휴를 맞아 윤민수, 부활, 김종서, 포레스텔라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과 마당극, 콘서트를 개최한다. 아이들을 위한 캐릭터 공연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29일 누적 관람객 30만 명 돌파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열고, 30만 번째 행운의 주인공으로 제천시민을 선정해 기념품을 증정하며 축하했다.

제천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김창규 시장과 최승환 부시장이 관내 노인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입소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제천시는 9월 15일부터 30일까지를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갔다.

제천시립도서관이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갤러리 더 맵시' 제52회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리미' 회원들의 두 번째 전시로, 일상의 꽃과 풍경을 담은 예술 작품 20여 점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 예술과 시민의 소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영등포구 양평1동 관계자들이 자매결연지인 제천시 용두동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교류를 재개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계기로 마련된 이번 방문에서 양측은 엑스포장과 청풍호 등 지역 명소를 둘러보며 우호를 다지고 지속적인 협력 발전을 약속했다.

지난 27일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북협의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제41회 충북 적십자 봉사원 대회가 개최됐다.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창규 제천시장 등 내빈과 봉사원 1,6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결속과 연대를 다지는 자리였으며, 참가자들은 공식 행사 후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방문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에 참가한 기업들이 개막 첫 주에만 해외 바이어와 23건, 총 255억 원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며 당초 목표액(300억)의 85%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품목은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이며, 10월 추가 상담이 예정되어 있어 수출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안전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주말 공연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람객 급증에 대비해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 부지사는 행사 마지막 날까지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주제전시관과 체험관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주제전시관은 초대형 LED 영상관의 'AI가 바꾸는 천연물산업의 미래' 실감영상으로 압도적인 호응을 얻고 있으며, 체험관은 VR게임, 인터랙티브 콘텐츠, 한방체험존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유치한 '2025 생약자원심포지엄'이 9월 25일부터 이틀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사)한국생약학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600여 명의 연구자가 참석해 '지역 전통 생약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천연물산업 활성화 미래전략'을 주제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월 25일부터 이틀간 한국자원식물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국내외 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는 '자원식물과 천연물산업의 융합'을 주제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제천 천연물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개막 첫 주 만에 23건, 총 255억 원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며 목표액(300억)의 85%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관 입주기업들은 미국, 일본 등 13개국 바이어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협약을 맺었으며, 10월 추가 상담이 예정되어 있어 수출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