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지난 18일 창의적 적극행정 실천으로 시정발전과 시민의 편익 증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 5명을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총 6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시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창의성, 전문성, 중요도 및 난이도 등의 선발기준에 따라 제천시 적극행정지원위원회에서 최종 심사·선정하였다. 심사결과‘최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자원순환과 김효정 주무관은“충북최초, 메탄가스 저감시설 민자유치로 매립시설 발생 온실가스 21배 저감” 이라는 주제로 매립시설 폭발위험 및 악취의 제거 뿐 아니라 온실가스 저감이라는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우수’에는 복지도우미 배치 및 경로당 점심 제공사업으로 식사와 돌봄의 개념을 접목하여 소외없는 건강복지 실현을 위해 협력 추진한 노인장애인과 김나현, 최미선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이밖에‘소형폐가전 전용 수거함 설치...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의 ‘2023년 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출생아 수 감소, 낮은 수가 등으로 분만취약지 전환이 우려되는 지역에 소재한 분만산부인과에 의료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도록 운영비를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천연세미즈산부인과의원'이 사업수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1차 연도에는 사업비의 50%인 2.5억원, 2차 연도 이후부터 매년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출생아 수 감소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는 해당 산부인과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분만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세미즈산부인과의원은 의료인력 추가채용, 시설 보완, 노후화된 장비 교체 등 적극적인 자세로 만반의 준비 중이며, 제천 내에 유일하게 분만이 가능한 분만취약지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24시간 안전한 분만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지역 내 공공의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제천시 담당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17일 오전 월요간부회의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현황 파악, 추가 피해방지를 위한 추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제천시는 호우 경보 발령에 따른 전직원 1/2 이상의 비상근무 2단계에 돌입했으며,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피해현황 파악 및 복구, 추가 피해 예방 및 풍수해(태풍) 예방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금주에도 많은 비가 예보된 만큼 담당부에서에는 주요 관리시설을 재차 점검하고 각 담당 읍면동에 피해상황 조사 및 지원활동과 산사태 예찰 강화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전국적으로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흘간 평균강수량이 400mm에 육박함에 따라 폭우에 따른 피해복구 및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제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5일 오후 1시 기준 피해사례는 총 70건으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3일부터 15일 현재 기준 총 69건의 피해사례 중 총 35건은 토사 제거 및 펌프 설치 등을 통해 응급복구를 완료했다. 수목 전도에 따른 도로 피해는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조하여 현재 대부분 복구 완료했으며 그 외 현재 복구 진행 건은 총 34건이다. 제천시는 제2의림지 수위 상승에 따른 의림지 수변데크길, 용추폭포 위험선 설치 및 출입 통제, 한방치유숲길 통행 전면 차단, 하소천 수위 상승에 따른 하소천 산책로 출입 전면 차단 등 선제조치에 나섰다. 토사유출로 인한 도로 복구 작업을 신속히 마쳤으며 제천시는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봉양읍, 송학면, 백운면, 덕산면 지역 산사태 ...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13일 제천시장 주재로 여름철 본격적인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군부대 등 8개 유관기관과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집중호우와 8,9월 태풍기간동안 행락객 안전강화와 재해 우려지역 사전 조치 등을 위한 유관기관 대책을 점검하고 중점추진사항을 논의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기상 상황을 항시 주시하며 행동요령 시민안내를 강화하고, 갑작스런 호우특보 대비 비상단계별 실무반 편성, 비상대비태세 유지, 기상 특보시 즉각적인 재난재해대책본부 24시간 가동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당부하였다. 또한 피해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각 기관별 매뉴얼에 따른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도 모색하였다. 아울러 취약시간대(밤~새벽) 국지성 호우로 인한 급류 등에 대비하여 산사태위험지역·계곡, 야영장, 저수지, 낚시터 등에 대한 예찰 및 사전 통제를 강화하는 등 안전관리에...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11일 김창규 제천시장 주재로 국장 등 관계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상반기 주요성과와 2023년 하반기 부서별 현안업무를 집중 점검하고, 향후 시정방향과 문제점 등을 심도있게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전 직원이 청내 방송으로 보고회를 시청해 시정 주요업무와 민선8기 시정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반기는 스포츠마케팅과 전통시장 러브투어 및 관광개발 사업으로 제천을 찾은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는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으며, 하반기에는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과 제1바이오밸리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등 공모에 선정된 굵직한 사업들의 본격적 추진과 더불어 공공기관 유치, 스포츠마케팅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객 확보, 10월 입국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 권역별 관광자원 개발 등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민선8기 1년간 열심히 노...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10일 삼한의 초록길 입구에 충북도 내 공공기관 최초로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하고 제막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기후위기시계는 우리 미래를 위협하는 기후변화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전 세계 과학자, 예술가, 기후활동가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프로젝트로, 이 시계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자료에 근거한 탄소시계를 만든 독일 메르카토르 기후변화연구소(MCC) 정보를 수시로 반영하여 운영된다. 또한, 이 시계는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에 따른 지구온난화로 지구 기온이 1.5℃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을 보여주는데, 여기서 1.5℃는 우리가 기후 재앙을 막을 수 있는 마지노선을 의미한다. 이날 제막식 이후에는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행사 참석자들과 함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플로깅 행사도 가졌다고 밝혔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 ‘플로카 업(Plocka upp; 줍다)’과 ‘조가(Jogga; 조깅하다)’의 합성어로 일상에서 쉽게...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최근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제천시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상시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7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폭염대응 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하여 강화된 대응 체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포함 8,200만원을 투입해 중점추진 기간동안 첫째,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관공서, 경로당 등 142개소 무더위 쉼터 운영 및 쾌적한 환경을 위한 에어컨 청소 실시, 둘째,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내 주요 교차로 등에 총 69개소의 스마트 그늘막 등 폭염피해 저감시설을 운영, 셋째, 무인 냉장고 서비스‘찬우물&두레박’을 삼한의 초록길 및 하소천 산책로에 2개소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 기간에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 노인돌보미 등 재난도우미 활동을 통해 안부전화, ...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가공분야 소득화 마케팅 교육’ 일환으로 최근 각광받고있는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방송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며 소비자들과 상호소통하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이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상품을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며 단골손님을 확보할 수 있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품정보를 실시간으로 보며 상호소통해 판매자와 감정교류를 통해 거래를 신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교육에 참가한 수료생은 “최신 트렌드에 맞게 제품을 방송 판매해 보고 싶었지만 혼자 하려니 막막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이제는 혼자서도 방송을 켤 수 있다”며 “대세로 떠오른 ‘라이브커머스’를 실제로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우고 온라인 판로개척을 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규모 농가에게 마케팅 교육을 실시해 큰 비용 없이도 맛 좋은 제천 농산물을 적극 홍보할 수 있...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민원인 편의 강화를 위해 봉양읍, 의림지동, 신백동 각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제천시는 민원인 편의를 위해 이번 신규 설치분 3대를 포함해 총 26대를 시청민원실, 보건소,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 제천세무서 등 행정기관과 제천역, 성지병원, 서울병원, 명지병원, 세명대(민송도서관), 대원대(교양관), 이마트, 롯데마트 등 시내 전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신규 도입한 발급기는 최신 사양으로 장애인 편의기능이 탑재된 우수조달제품이다. 발급할 수 있는 민원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농지대장, 가족관계서류 등 총 118종이며, 이용시간은 봉양읍행정복지센터는 평일, 주말 9시부터 18시까지, 의림지동·신백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말을 제외한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다. 제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천시는 민원인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민원행정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상하수도 요금을 휴대전화 문자로 알려주는 ‘상하수도요금 문자고지 서비스’를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제천시는 종이고지서가 분실, 훼손돼 부득이하게 체납할 수 있는 문제를 막고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요금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7월 상하수도 고지분부터 신청자에 한해 고지서가 휴대전화로 문자 전송된다. 이 서비스 신청자는 월 200원 요금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제천시는 자동이체 신청 시에는 상수도요금도 1%(최대 5천원)까지 추가 감면해준다. 상하수도 문자고지 서비스 신청은 7월부터, 자동이체 신청은 상시적으로 수도민원실 또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전화 등으로 하면 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나가곘다”고 말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오는 8월 1일부터 주정차금지구역을 6개 종류로 확대하고, 여기에 불법 주차한 차량에 대한 주민 신고를 받아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발표로 기존 5대 주정차 금지구역(횡단보도, 모퉁이, 소화전, 버스승강장,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인도구간을 추가해 주정차금지구역은 총 6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제천시는 행정예고 후 7월 한 달간 계도기간을 거쳐 8월 1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주민신고를 통해 불법주정차를 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주정차 상습 다발민원이 접수되는 구간을 별도 지정해, 이 노면을 황색복선으로 정비해나갈 방침이다. 따라서 8월 이후 인도와 황색복선 구간에 불법주차를 발견한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제보하면, 08시부터 22시 사이에 1분 이상 주정차 된 불법주정차에 과태료 처분이 내려질 전망이다. 다만 황색복선 구간은 근거사진 촬영 간격이 5분 이상 이어야하므로 신고하는 시민은 이 부분을 유의해야 한다. 제천시 관계자는 “인도와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