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충북본부는 제천시와 협력하여 3월 말부터 제천 시티투어 상품을 출시한다. 매주 주말 운영되는 시티투어는 52,000원에 열차비, 관광지 입장료, 제천화폐 5천 원권이 포함되어 있으며, 청풍호, 의림지 등 제천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이는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랑 철도여행'의 일환으로, 코레일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제천시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출생아 선물 지원 사업을 시작하며 관내 출생신고 시 아동 보행기화를 선물할 계획이다. 이는 신축 아파트 건설로 젊은 세대 유입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인구 증가 및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이다. 또한 협의체는 저소득층 소형 가전 지원, 노인 지팡이 지원, 고독사 위험군 건강검진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제천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12일 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휴온스 생산직(여) 18명 채용 대행을 실시했다. 면접 합격자는 즉시 채용될 예정이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취업역량 강화교육, 채용대행 등을 통해 적극적인 취업 알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봉양읍 지역의 개발 활성화와 인구 유입 증가를 위해 건축허가(도로 확보 조건) 규제를 완화하는 적극 행정을 시행 중이다. 차량 통행이 가능한 포장된 마을안길이나 농로에 접한 대지는 일정 기준 충족 시 건축 허가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봉양읍 지역은 건축법 제44조 적용이 완화되어 면 지역과 유사한 건축이 가능해졌다.

제천시새마을회,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맞이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새마을지도자 200여 명 참여, 송학면 일대 6톤 쓰레기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

제천시, 남천동 주차타워 및 강제동유수지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추진. 충북도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로 도비 확보. 남천동 주차타워는 250면 규모로 2027년 상반기 준공 예정, 강제동유수지주차장은 90면 규모로 2026년 하반기 준공 예정. 주차장 확충으로 시민 불편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제천문화재단,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토요일에 산책가자!" 행사의 일환으로 15일 오후 2시 <안녕! 작은 곰> 정호선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개최. 5세~초3 대상, 테디베어 카드 만들기 체험 진행. 기존 그림책 콘서트에서 북콘서트로 명칭 변경, 다양한 연령층 대상 도서 프로그램 기획 예정.

제천시보건소는 65세 이상 노인 및 외국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을 3월과 5월 두 차례 실시한다. 관내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의 시설 이용자와 외국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흉부 X선 검사를 진행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이동형 장비를 활용한다. 유소견자 및 유증상자는 현장에서 가래 채취를 통해 추가 검진을 실시하고, 결핵 확진 시 보건소의 관리 지원을 받게 된다.

제천문화재단, 의림지 자동차극장 재정비 마치고 9월 15일 정식 재개관. 봉준호 감독 신작 <미키17> 상영 예정. 사전 운영일(14일)에는 <브로큰> 상영. 관람료 차량 1대당 2만 원, 주 5일(월, 화 휴관) 하루 두 차례 운영.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영환)는 11일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회장 노만호)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엑스포 홍보, 단체관람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천시는 불법주정차 단속구간을 4개 구간 확대하여 4월 1일부터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확대 구간은 하소동 용두대로, 하소동 용두대로15가길, 장락동 내토로61길, 장락동 내토로63길이며,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를 통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단속한다. 이는 시민들의 차량 통행 불편과 사고 위험 민원 해소를 위한 조치이다.

제천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식 개최... 도시민 32세대 귀농귀촌 교육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