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제천문화재단, 의림지 자동차 극장 재개관
AI 요약제천문화재단, 의림지 자동차극장 재정비 마치고 9월 15일 정식 재개관. 봉준호 감독 신작 <미키17> 상영 예정. 사전 운영일(14일)에는 <브로큰> 상영. 관람료 차량 1대당 2만 원, 주 5일(월, 화 휴관) 하루 두 차례 운영.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이 의림지 자동차극장의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15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14일에 사전 운영을 진행해 관람객들을 미리 맞이할 계획이다.
의림지 자동차 극장(모산동 230-13)은 제천의 대표 관광지인 의림지에 위치해 영화 관람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시민들에겐 낭만적인 추억을,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여행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식 재개관 일정에 맞춰 아카데미 4관왕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신작 <미키17>을 준비했으며, 사전 운영일엔 김남길·하정우 주연의 <브로큰>도 함께 상영할 예정이다.
상영 일정은 월·화요일을 제외한 주 5일이며, 하루 두 차례(19:00, 22:00) 진행되며, 관람료는 차량 1대당 2만 원이다.
현재 내부 운영 사정으로 인해 당분간 FM 라디오 송출이 어려워, 관람객들은 태블릿과 WI-FI 시스템을 통해 오디오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제천문화재단 김호성 상임이사는 “이번 재개관을 통해 의림지 자동차 극장뿐만 아니라 인근의 맛집과 카페 등 지역 상권도 함께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제천 유일의 개봉 영화관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전 예매는 의림지 자동차 극장 홈페이지(https://jucc.moonhwain.net)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 구매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043-645-499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의림지 자동차 극장(모산동 230-13)은 제천의 대표 관광지인 의림지에 위치해 영화 관람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시민들에겐 낭만적인 추억을,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여행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식 재개관 일정에 맞춰 아카데미 4관왕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신작 <미키17>을 준비했으며, 사전 운영일엔 김남길·하정우 주연의 <브로큰>도 함께 상영할 예정이다.
상영 일정은 월·화요일을 제외한 주 5일이며, 하루 두 차례(19:00, 22:00) 진행되며, 관람료는 차량 1대당 2만 원이다.
현재 내부 운영 사정으로 인해 당분간 FM 라디오 송출이 어려워, 관람객들은 태블릿과 WI-FI 시스템을 통해 오디오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제천문화재단 김호성 상임이사는 “이번 재개관을 통해 의림지 자동차 극장뿐만 아니라 인근의 맛집과 카페 등 지역 상권도 함께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제천 유일의 개봉 영화관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전 예매는 의림지 자동차 극장 홈페이지(https://jucc.moonhwain.net)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 구매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043-645-49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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