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보건소, 2025년 재가암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암 환자 건강관리 및 삶의 질 향상 지원사업에서 높은 평가.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신체활동 교실, 영양교실, 심리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암 극복 지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제천시는 '두드림(DO DREAM) 시장실'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한다. 두드림 시장실은 시장과의 대화, 시설 견학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제천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의 4대 권리 교육과 홍보영상을 통해 아동친화 정책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 8월부터 376명의 아동이 참여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제천시가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며 중부내륙 최고의 관광 허브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제천시는 가족 단위 방문객 비중이 높고 평균 체류 기간이 2.39일로, 1인당 1일 지출 비용도 높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제천시는 의림지, 청풍호 등 풍부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스포츠대회 유치, 관광택시 운영, 맛집 소개 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관광객들의 체류 시간 증대에 힘쓰고 있다. 특히 9월에 개최될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제천시는 20일 제2기 청소년지도위원 120명 중 읍·면·동 대표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청소년 보호 환경 조성, 유해환경 점검, 위기 청소년 발굴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천시와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장항준 감독을 차기 집행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장항준 감독은 영화와 음악의 조화를 강화하고, 시민과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화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세명대학교, 제천시 교육발전특구사업 K-콘텐츠스쿨 종합성과발표회 개최... 의림지 교육 프로그램 및 AI 활용 콘텐츠 창작캠프 성과 공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는 4월 12일 세명대학교에서 '제15회 제천 전국사진 촬영대회'를 개최한다. 벚꽃 절정기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에게 아름다운 촬영 기회를 제공하며, 제천의 자연과 문화를 기록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이 대회를 통해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에도 기여할 예정이며, 개막식에서는 엑스포조직위원회와 사진작가협회의 업무협약도 예정되어 있다.

제천시 영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배달 봉사를 시작으로 취약계층 10세대에 꾸준한 식사 지원을 제공한다. 밑반찬 배달 봉사는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7~8월을 제외하고 12월 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재)제천복지재단은 충북 도내 지역사회 발전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청주복지재단, 증평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자원 활용, 정보 공유, 행사 개최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으며,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제천시는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8기 제천시 농업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하고 사과 전문반과 퍼머컬처 전문반을 운영하여 새로운 농업 전문가 육성 교육을 시작했다. 이론, 실습, 현장 견학을 병행한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제천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1만 4,580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운영한다. 시민들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민원지적과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웹사이트를 통해 열람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재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최종 결정·공시는 4월 30일 예정이며,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제천시는 단시간 근로를 희망하는 근로자와 관내 기업·소상공인을 연결하는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20~75세 미취업자는 기업과 근로계약 체결 시 최저시급 이상 급여, 4대보험, 교통비, 근속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참여기업은 인건비 일부와 고용 유지 성과급을 지원받는다. 소상공인은 근로시간에 따라 차등적으로 인건비 지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