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 배달봉사 시작
AI 요약제천시 영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배달 봉사를 시작으로 취약계층 10세대에 꾸준한 식사 지원을 제공한다. 밑반찬 배달 봉사는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7~8월을 제외하고 12월 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천시 영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심지민, 민간위원장 김현진)는 지난 19일 밑반찬 배달봉사로 25년도 특화사업의 시작을 열었다.
밑반찬 배달봉사 사업은 매주 수요일마다 식사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독거장애인등 취약계층 10세대에 음식이 상할 우려가 있는 7~8월을 제외하고 12월 말까지 32주 동안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심지민 영서동장은 “가장 기본적인 식생활을 영위하기 힘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발굴하여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지원으로 지속적인 한끼의 따뜻한 식사를 선물해드릴 수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전했다.
김현진 민간위원장도 “곳곳에 무료급식이 있어도, 거동불편등으로 접근성이 좋지 못한 어르신들이 많은데 직접 배달하면서 안부확인까지 하는 밑반찬 배달봉사를 통해 안전망이 한층 촘촘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영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배달봉사를 시작으로 △영서동 사랑의 몰래 산타 △사계절 속옷지원 △독거노인 대상 ‘반가운 얼굴’ △예술의 전달 공연지원 △이불빨래 봉사 △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등의 특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밑반찬 배달봉사 사업은 매주 수요일마다 식사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독거장애인등 취약계층 10세대에 음식이 상할 우려가 있는 7~8월을 제외하고 12월 말까지 32주 동안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심지민 영서동장은 “가장 기본적인 식생활을 영위하기 힘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발굴하여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지원으로 지속적인 한끼의 따뜻한 식사를 선물해드릴 수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전했다.
김현진 민간위원장도 “곳곳에 무료급식이 있어도, 거동불편등으로 접근성이 좋지 못한 어르신들이 많은데 직접 배달하면서 안부확인까지 하는 밑반찬 배달봉사를 통해 안전망이 한층 촘촘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영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배달봉사를 시작으로 △영서동 사랑의 몰래 산타 △사계절 속옷지원 △독거노인 대상 ‘반가운 얼굴’ △예술의 전달 공연지원 △이불빨래 봉사 △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등의 특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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