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결산검사 실시...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 18일간 예산 집행의 적법성, 효과성, 적정성 등 철저 검토 예정... 군, 결산검사 결과 토대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 확보 노력

음성군이 230억원 규모의 장학기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며 명품 교육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해 728명에게 11억 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414명에게 4억 7천만원을 지원한다. 성적우수자, 특기장학생, 희망장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을 선발하며, 명문고 특별장학생과 우수대학생에게는 각각 최대 300만원, 학기당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한,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한 역사기행, 대학입시 설명회, 우수대학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특별장학금 신설 및 전입 장학금 확대 등을 통해 인재 육성과 인구 유입에 힘쓰고 있다.

음성군, 전국적 산불 사태 고려해 지역 행사 취소 및 축소 운영. '제17회 감곡면 작품발표회'와 '제80회 식목일 및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취소, 벚꽃 관련 행사는 공연 등 이벤트 취소 후 최소화하여 개최. 산불 예방 활동에 행정력 집중, 첨단장비 활용 스마트감시체계 운영 및 산불 감시 강화. 향후 행사는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로 진행 예정.

무극진주로타리클럽, 금왕읍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에 17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 지원

충북 음성군 소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12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역 내 복지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 공동체를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 위기가구 긴급구호, 저소득가구 학생 교육비 지원, 공유냉장고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비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으로 충당한다.

소이면 주민자치회,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음성군 행정동우회 상록봉사단, 읍내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칼갈이 봉사’ 진행. 칼, 가위, 낫 등 무뎌진 날붙이들을 무료로 갈아주는 봉사활동 펼쳐.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수렴하여 향후 봉사활동에 반영 예정. 농촌 일손돕기, 마을 칼갈이, 꽃동산 가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 지속.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이 28일 제45회 입학식을 개최하고 50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1977년 개설 이후 48년간 2433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음성군 노인대학은 지역 노인 평생교육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음성군은 28일 음성명작관에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서해수호 55영웅을 추모했다. 조병옥 군수, 김영호 군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기념사, 추모 헌시 낭독,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확고한 안보의식과 호국·보훈의식을 강조했다.

대소장학회, 지역 인재 30명에게 4500만원 장학증서 수여…2018년 설립 이후 총 1억 7천만원 장학금 지급, 10억원 조성 목표

금왕장학회, 20명에게 3천5백만원 장학금 전달…지역 인재 육성 앞장

음성군 세정과와 NH농협 음성군지부 직원 20명은 28일 음성읍 용산리 농가에서 복숭아 꽃눈 따기 등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일손 부족 농가 지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 정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농가와 지역사회 유대감 강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