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재)대소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AI 요약대소장학회, 지역 인재 30명에게 4500만원 장학증서 수여…2018년 설립 이후 총 1억 7천만원 장학금 지급, 10억원 조성 목표

대소장학회(이사장 김영호)는 28일 대소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면 발전을 이끌어 갈 인재들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대소장학회에 따르면, 대소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면민 또는 면민의 자녀로서 중·고등·대학교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2일까지 장학생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장학생 선발위원회나 이사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 3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회 이사·감사와 후원위원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 30명의 학생에게 4500만원의 장학증서(장학금)를 전달했다.
올해 장학금 지급액은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 200만원이다.
김영호 이사장은 “대소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이 디딤돌이 돼 선발 학생들이 대소면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소장학회는 2018년 설립해 올해까지 장학생 130여 명을 선발하고 총 1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인재 발굴에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장학기금 10억원 조성을 목표로 면민, 기관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장학금 후원하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소장학회에 따르면, 대소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면민 또는 면민의 자녀로서 중·고등·대학교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2일까지 장학생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장학생 선발위원회나 이사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 3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회 이사·감사와 후원위원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 30명의 학생에게 4500만원의 장학증서(장학금)를 전달했다.
올해 장학금 지급액은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 200만원이다.
김영호 이사장은 “대소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이 디딤돌이 돼 선발 학생들이 대소면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소장학회는 2018년 설립해 올해까지 장학생 130여 명을 선발하고 총 1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인재 발굴에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장학기금 10억원 조성을 목표로 면민, 기관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장학금 후원하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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