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소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 돌봄 위한 복지사업 추진
AI 요약충북 음성군 소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12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역 내 복지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 공동체를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 위기가구 긴급구호, 저소득가구 학생 교육비 지원, 공유냉장고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비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으로 충당한다.

소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호영, 김재정)는 28일 소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대상자 선정과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돌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밑반찬 지원 대상자 12가구를 선정하고, 지역 내 복지자원과 연계해 지역사회 돌봄을 추진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 유관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로 했다.
소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취약계층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위기가구 긴급구호 △저소득가구 학생 교육비 지원 △취약가구 밑반찬 지원 △공유냉장고 소이곳간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접수된 성금으로 운영된다.
김재정 민간위원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행복한 소이면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밑반찬 지원 대상자 12가구를 선정하고, 지역 내 복지자원과 연계해 지역사회 돌봄을 추진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 유관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로 했다.
소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취약계층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위기가구 긴급구호 △저소득가구 학생 교육비 지원 △취약가구 밑반찬 지원 △공유냉장고 소이곳간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접수된 성금으로 운영된다.
김재정 민간위원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행복한 소이면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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