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동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농촌 인력 지원을 위해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농가는 직원들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고, 면장은 앞으로도 농촌과 농민을 위해 일손 돕기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에서는 농촌 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음성군 소이면 금고2리 마을에 15년 만에 아기가 태어나 주민들이 기뻐했다. 오형종·이소진 부부 사이에 태어난 아기는 올해 두 번째 자연적 인구 증가 사례이다. 지역사회에서는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아기 탄생을 축하했다.

음성군 박지호 씨가 25년간 장애인 요양시설에서 나눔 활동을 실천해 나눔국민대상 인적나눔 부문 수상을 받았다. 음성군수는 수상자를 축하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이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축산미생물실을 신축한다. 이를 통해 축산농가에 안정적인 미생물을 공급해 축사 환경 개선, 경영비 절감, 생산성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음성군과 부여군이 스마트농업 우수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양 군은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 농업인 교육, 농산물 유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음성읍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사례관리 대상자 100명에게 겨울이불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으로, 1인당 1장씩 지원됐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것으로, 읍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음성군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20여 명의 종사자가 참석했으며, 전문성과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취업 지원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공예협회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공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통 공예인의 지도 아래 다양한 공예 기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충청북도 음성군이 평생학습 도시 조성 노력으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음성군은 평생학습 지원센터 운영, 교육 프로그램 제공,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음성군에서 세계미식여행 프로그램 '컬쳐팝콘'이 개최되어 베트남, 인도, 프랑스, 네팔 4개국의 음식 문화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음성군이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복지정책과 농촌지역의 노동력 부족 해결을 위한 농촌일손돕기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주민 복지 증진과 농촌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발레단이 음성군 아동복지시설에 공연 수익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어린이들의 교육 및 문화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국립발레단의 '발레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