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음성군 소이면, 15년 만에 귀한 아기 울음소리
AI 요약음성군 소이면 금고2리 마을에 15년 만에 아기가 태어나 주민들이 기뻐했다. 오형종·이소진 부부 사이에 태어난 아기는 올해 두 번째 자연적 인구 증가 사례이다. 지역사회에서는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아기 탄생을 축하했다.

음성군 소이면 금고2리 마을에 지난 11월 1일 오형종·이소진 부부 사이에 아들이 태어났다. 이 부부는 둘째 아이를 가지려는 노력 끝에 득남에 성공했다.
소이면 금고2리 마을에 아기가 태어난 것은 15년 만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사회에서는 축하가 이어졌다. 소이면 곳곳에서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아기 탄생을 축하했다.
오형종 씨는 "금고리는 내 제2의 고향으로 둘째 아들이 이곳에서 태어나 기쁘다"며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서도 무사히 아이를 낳은 아내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염규화 면장은 "인구감소 지역에 귀한 생명이 태어나 매우 경사스럽고 소이면에 우렁찬 울음소리를 들려준 이번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준영 군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한편 소이면 인구는 올해 10월 말 기준 2838명으로, 이번 출생신고는 전입이 아닌 자연적 인구 증가로 올해 두 번째 사례이다.
소이면 금고2리 마을에 아기가 태어난 것은 15년 만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사회에서는 축하가 이어졌다. 소이면 곳곳에서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아기 탄생을 축하했다.
오형종 씨는 "금고리는 내 제2의 고향으로 둘째 아들이 이곳에서 태어나 기쁘다"며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서도 무사히 아이를 낳은 아내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염규화 면장은 "인구감소 지역에 귀한 생명이 태어나 매우 경사스럽고 소이면에 우렁찬 울음소리를 들려준 이번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준영 군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한편 소이면 인구는 올해 10월 말 기준 2838명으로, 이번 출생신고는 전입이 아닌 자연적 인구 증가로 올해 두 번째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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