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이 재가암 관리사업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옥천군은 재가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수한 재가암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옥천군보건소가 충북지역 암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옥천군은 재가 암환자관리사업과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암환자 지원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옥천군이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주민 삶의 질과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과 역량이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행정·재정'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향수한우판매타운이 이웃사랑 후원회에 1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고, ㈜창조금속 민경호 대표가 고향인 옥천에 2년 연속 200만 원을 기부했다.

옥천군에 ㈜창조금속과 향수한우판매타운이 기부금과 후원물품을 지원했다. 이 기부금과 후원물품은 옥천군의 복지사업과 지역발전, 저소득층 가구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옥천군은 통합민원상담서비스, 청바지 토크콘서트, 자원봉사자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활성화하고 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 후원물품 기탁,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이 옥천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곰탕 250세트를 기탁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진 후원으로, 옥천군수는 이에 감사를 표했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보리수의 생산·소비시장 확대를 위해 쌀빵, 양갱, 잼 가공품을 개발했다. 이 가공품은 보리수의 떫은맛과 신맛을 해결하고 색도와 기호도를 향상시켰다.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과 지역 특색 상품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옥천군이 도시 미관 향상을 위해 옥천읍 삼양리 일대의 한전주 43개를 철거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65억 원을 투입해 약 1km 구간의 가공선로를 지중화해 도시 미관 향상 및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옥천군은 이를 통해 시가지의 면모를 정비하고 주변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옥천군은 교육 발전, 지속 가능한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생태 및 쉼 공간 조성, 주민 참여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옥천군이 2025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옥천군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은 당초예산 대비 1.33% 증가한 5,985억 원으로, 사회복지, 상하수도 및 환경, 농림해양수산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된다. 주요 계속사업과 신규사업도 포함됐으며, 12월 16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옥천군수 황규철이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해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보호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