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이 '열린 군수실'을 운영하여 주민과 소통을 강화했다. 주민들은 생활민원과 건의사항을 직접 군수에게 전달했고, 군수는 주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겠다고 밝혔다. 종결되지 않은 민원은 각 부서에서 검토 후 주민에게 통보될 예정이다.

옥천 엘마트가 번개탄 안전사용 우수판매업소로 선정됐다. 이는 번개탄 판매 시 안전수칙 준수, 판매자 교육, 고객 안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옥천 엘마트는 고객 안전수칙 안내와 판매자 교육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옥천군이장협의회가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매월 10,000원씩 기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옥천군 내 소외계층 가구에 생활필수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00만 원을 기부해 30가구를 지원했다.

옥천군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층, 홀몸노인 등 43가구에 전기매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한랭 질환 등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난방용품 전달과 함께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수칙도 안내했다. 군은 매년 민간 단체와 협력하여 한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옥천군이장협의회가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취약계층 후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호전기안전관리(주)가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이 기부금은 지역 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옥천군보건소는 자살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번개탄 안전사용 우수판매업소로 엘마트를 선정했다. 엘마트는 안전한 번개탄 판매 및 관리, 자살징후자 센터 연계, 생명지킴이 교육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옥천군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군민들에게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이러한 행사에는 도서관 행사, 안전 캠페인, 기부금 기탁, 취약계층 지원 등이 포함된다.

옥천군 안내면 새마을협의회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돕기 위해 국화빵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국화빵 500개를 직접 만들어 면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100여 가구에 나눠주었다.

옥천군보건소가 의료기관과 정신요양시설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일부 기관에서 안전시설 미비 사항이 발견됐고, 시정 조치가 요구됐다. 보건소는 동절기 동안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호수회가 저소득 가구를 위해 연탄 1,500장을 후원했다. 후원받은 연탄은 옥천군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옥천군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교육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통일부 강사가 청소년들의 평화통일 역할과 통일된 조국의 미래에 대해 강연했다. 청소년들은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통일된 조국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