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은 50㎡ 미만의 활용 가치가 낮은 소규모 토지를 매각한다. 3월 3일부터 28일까지 매수 신청을 받으며, 행정 목적 사용 가능성, 잔여지 효용 감소, 분쟁 가능성 등의 경우 매각에서 제외된다. 매각 관련 문의는 군 회계과 재산관리팀(☎730-3233)으로 하면 된다.

옥천군 전통문화체험관, 2월 1일~2일 '입춘첩 나눠 주는 행사' 및 '내가 쓰는 입춘첩 행사' 진행. 정지용멋글씨회 재능기부 참여. 2월 12일 정월대보름 맞이 오곡밥·나물 체험, 부럼 배부 행사도 개최. 소원지 작성 공간 상시 운영, 달집태우기 행사 참여 독려.

옥천군 동이면은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무원 및 새마을지도자 남·여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국토대청결 활동을 전개했다. 1월 27일 임시 공휴일 지정에 따라 길어진 연휴 동안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사전 수거하여 환경 개선에 힘썼다.

옥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21개소와 국가유공자 7가구에 소고기, 이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옥천군, 자연재난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피해복구 비용 최대 92% 보상

옥천군의 지용제가 2025년 충청북도 지정축제 평가에서 우수축제로 선정되어 1,500만 원의 도비 지원을 받게 되었다. 지용제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 축제,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되며 충북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지용제는 6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옥천군 이제승 부군수, 취임 후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통해 신속한 군정 파악에 나서

옥천군 노인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 100가정에 식료품 등을 전달하는 '명절 정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일억유통, 중앙의원 등 9개 지역 업체가 후원에 참여했으며,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하여 비빔면, 두유, 밀키트, 곰탕, 김 등 다양한 음식을 전달했다.

옥천군 장애인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후원업체 8곳과 함께 저소득 재가 장애인 50가정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복지관 개관 후 첫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을 위해 생필품, 의약품, 식료품 등 15가지 물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옥천군,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후원 릴레이. 한국후계농업경영인옥천군연합회, 지역아동센터에 300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 기탁. ㈜하나그린, 저소득 가구에 1,000만 원 상당의 쌀 300포 기증. ㈜한빛, 300만 원 후원금 전달하며 지속적인 기부 약속.

옥천군보건소는 최근 유행하는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감염취약시설 27개소에 방역 점검 및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노인층의 감염률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감염취약시설에 방역체계 유지 협조를 요청하고, 기침 예절,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옥천군 보건소는 1월 20일부터 2월 7일까지 설 명절맞이 폐의약품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배출은 환경오염으로 이어지므로, 군은 약국, 보건소 등 47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운영하고 안전하게 소각 처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