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지역 맛집 3곳 선정…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11월까지 100회에 걸쳐 오지마을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한다. 경운기, 관리기 등 소형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하며, 소모성 부품은 대당 1만 원까지 무상 지원한다. 매주 수요일 내방수리교육도 병행하여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옥천군, 치유농업 육성 위해 '2025년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 사업 추진. 충북대 평생교육원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 합격 농업인 대상 교육비 70% 지원. 3월 4일부터 7일까지 접수. 관내 거주 및 옥천 농지 소유 농업인 중 성적순 4명 선발, 91만원 지원 예정.

옥천군노인복지관은 60세 이상 독거 남성 어르신 24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생명숲100세힐링센터 프로그램'을 3월 4일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한다. 요리교실, 실버태권도, 노래교실, 스마트폰 교육, 통합건강증진프로그램, 생활교육 등 6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4월부터는 옥천군보건소와 협력하여 구강건강관리, 심뇌혈관질환관리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북 옥천군은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15주 동안 옥천군민도서관에서 2025년 평생학습 상반기 정기과정 15개 강좌를 운영한다.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개설되며, 특히 부동산 생활법률과 자산관리, 영상과 스토리가 함께하는 교양 세계사, 동화구연지도사 과정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옥천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과정당 20명씩 총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옥천군은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복합민원 사전심사 청구제' 대상 민원을 기존 19종에서 34종으로 확대 운영한다. 추가된 민원은 태양광 발전시설, 야영장 등록, 농촌 체류형 쉼터, 축사 가능 여부 등이며, 민원인은 정식 민원 제출 전 약식서류로 사전심사를 청구할 수 있다. 2024년 연말 기준 사전심사 청구 건수는 405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충북 옥천군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스마트 돌봄 AI스피커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 중이다. AI스피커는 긴급 SOS, 대화, 음악 재생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최근 긴급 SOS를 통해 3가구의 병원 이송을 도왔다. 군은 올해 2천8백만 원의 예산으로 52가구에 스피커를 지원하고 있으며, 상반기 중으로 사용 애로사항 청취 및 사업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충북 옥천군은 충북도립대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 시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전입 학생 장학금, 옥천군 거주 혜택, 청년 정착 지원 사업 등을 안내하며 지역 정착과 인구 유입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향후에도 '찾아가는 전입신고' 부스를 운영하여 전입 절차 안내 등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 옥천군은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석하여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서약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을 다짐했다. 황규철 군수는 옥천군을 청렴 1번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옥천군은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에 이어 올해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부패척결과 청렴행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옥천군보건소는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5년 옥천군 모바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워크온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월별 걷기 및 건강생활실천 챌린지 참여, 미션 수행 등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권, 지역특산물, 건강용품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옥천군, 2025년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69억 원 확정. 수변구역 주민 지원 한도액 200만 원으로 확대.

옥천군, 청소년참여기구 합동 위촉식 및 단합 활동 개최…청소년들의 소속감과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