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 개시
AI 요약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11월까지 100회에 걸쳐 오지마을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한다. 경운기, 관리기 등 소형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하며, 소모성 부품은 대당 1만 원까지 무상 지원한다. 매주 수요일 내방수리교육도 병행하여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현철)가 봄철 농번기를 앞두고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위해 오지마을을 직접 찾아간다.
순회수리교육은 군 직원이 직접 오지마을을 방문해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농업인들의 자가 정비·수리 능력 향상과 안전교육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교육은 이달 4일 동이면 금암2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100회에 걸쳐 실시하며, 매주 수요일마다 내방수리교육을 병행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순회수리교육의 대상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분무기, 예취기 등 소형 농업기계 기종이며, 고장이 잦은 소모성 부품은 대당 1만 원까지 무상 공제해 준다.
우희제 기술지원과 과장은“순회수리교육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영농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순회수리교육은 군 직원이 직접 오지마을을 방문해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농업인들의 자가 정비·수리 능력 향상과 안전교육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교육은 이달 4일 동이면 금암2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100회에 걸쳐 실시하며, 매주 수요일마다 내방수리교육을 병행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순회수리교육의 대상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분무기, 예취기 등 소형 농업기계 기종이며, 고장이 잦은 소모성 부품은 대당 1만 원까지 무상 공제해 준다.
우희제 기술지원과 과장은“순회수리교육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영농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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