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고물가 시대 물가 안정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7개소 신규 지정 및 지원

옥천군,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 성장지자체' 선정! 빅데이터 기반 컨설팅으로 관광지출액 24.1% 증가, 2년 연속 100만 관광객 유치 달성. 구읍 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 성과 인정받아 디지털 관광주민증 추진 우수기관 선정. '구읍 관광브랜드' 사업 추진 예정.

옥천군, '2025년 지역특화 청년사업' 선정으로 4천만 원 확보! 청년 주도 축제 '제1회 청년 어울림 한마당' 개최 예정

옥천군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2025년 하반기 로컬푸드 생산자 신규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옥천 로컬푸드 사업 참여 희망 농업인을 위한 의무 교육으로, 로컬푸드 개념, 농산물 안전성 관리 등 이론 교육과 현장 견학을 병행한다. 옥천군 거주 또는 관내 필지 경작 농업인은 19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옥천군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노인복지관에서 '2025년 이동소비생활센터'를 운영하여 소비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소비 정보 제공 및 피해 상담을 진행한다.

옥천군은 '쉬운 디지털 스마트한 행복' 디지털 문해교실을 10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앱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 등 실생활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며, 5인 이상 학습자와 장소가 확보되면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서 교육이 가능하다. 12일 이원면 포동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수시 접수를 받아 진행될 예정이다.

옥천군에서 주최하는 '제2회 옥천전국연극제' 공모 결과, 전국 58개 극단 중 5개 극단의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서울, 경기, 충북, 부산 등 전국 각지의 극단들이 참여하여 작품성과 지역성을 갖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극제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옥천군 공연시설에서 개최된다.

충북 옥천군이 청정 자연을 기반으로 생태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2030년까지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어깨산 산림욕장, 청산별곡 은하수 숲 등 생태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관광 벨트를 조성하고, 지역 농산물, 묘목산업, 문학자원 등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옥천군은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10억 7천 1백만 원(9,608건)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금융기관, 위택스, 지로, ARS,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옥천군은 농산물안전분석실을 통해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의 생계를 보호한다. 463종의 농약 성분 검사와 부적합 농산물 유통 차단 등을 통해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옥천군, 체류형 관광 활성화 위해 '옥천 일단 살아보기' 1차 참가자 모집. 20일까지 충북 외 지역 거주자 대상으로 1박 2일~5박 6일 여행경비 지원. 최대 4인까지 팀 구성 가능, 1박 2일 기준 1인 최대 14만원, 4인 44만원 지원. 옥천군 내 숙박, 관광, 식비 등 증빙자료 제출 필수.

옥천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 및 우수공무원 10명 선정. 군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과제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 진행. 중견기업 유치를 통한 경제 활성화, 건설사업관리용역 통합 발주를 통한 예산 절감 등의 사례가 높은 평가.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급, 포상휴가, 국외연수 등 인센티브 부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