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23개 응급복구 지원 협력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위촉식 및 청렴·부패 방지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력업체는 재난 발생 시 중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며, 군은 인력 지원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불법 하도급 근절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강조했다.

옥천군은 직장인, 주부 등을 위해 '하반기 화목한 원-데이 클래스'를 7월부터 운영한다.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화,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차 블렌딩, 수제도장 만들기, 타로 상담기법, 비즈공예 등 4개 프로그램을 2회씩 총 8회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가 포함될 수 있다.

옥천군 보건소, '2025년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장애인 건강 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 노력 인정받아.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장마철 고추 탄저병 발생 증가를 예상하며 농가에 사전 예찰과 방제를 당부했다. 탄저병은 열매에 연녹색 반점으로 시작하여 병반이 확대되고 심하면 수확량이 30% 이상 감소할 수 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우며, 병든 열매는 즉시 제거하고 재배지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장마 전 예방적 방제가 중요하며, 약액이 열매에 충분히 묻도록 살포해야 한다.

옥천군보건소는 분만취약지역 임산부 지원을 위해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옥천군에 거주하는 임산부에게 산전 진료 및 분만 교통비를 태아 1인당 최대 50만 원(다태아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임산부는 교통비 선 지출 후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춰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옥천군은 지난 17일 옥천공동체허브에서 '(예비)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인‧지정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과 마을 단위 공동체의 사회적경제 참여를 독려했다. 약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의 개념과 제도 이해, 법인 설립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의 활발한 질문과 의견 제시를 통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옥천군, 지류형 옥천사랑상품권 유효기간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 약 6천 5백만 원 상당의 미회수 상품권으로 인한 군민 불편 최소화 위해 조례 개정.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발행된 118억 5천만 원 규모 상품권의 사용 기간 확대로 군민들은 더욱 안심하고 상품권 사용 가능.

옥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조우영 주무관, 실종 노인 조기 발견 공로로 옥천경찰서장 감사장 수여받아. 6월 13일 병원 진료 후 실종된 노인, CCTV 추적으로 발견. 관제요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실종자 안전 확보. 옥천군, CCTV 관제체계 강화 및 추가 설치 계획.

옥천군, 청성면 중심으로 주민참여 농촌공간계획 수립 시범사업 선정. 농촌활력지원센터를 통해 주민 워크숍, 선진지 견학 등을 진행하고 주민 주도의 농촌공간 계획 수립 예정.

옥천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통영시와 고성군을 방문하여 미디어아트와 조명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사례를 벤치마킹했습니다. 옥천읍은 견학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관광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실행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사)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는 17일 옥천체육센터에서 235명의 어르신이 참가한 '제2회 옥천군지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어르신들의 체력 증진, 여가활동 활성화,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단체전과 경로당 회장부 경기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황규철 옥천군수와 유동빈 지회장은 한궁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체육임을 강조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옥천군, 6월부터 군립치매전담요양원과 장애인보호작업장에 지역 농산물 공급 확대. 친환경 쌀, 양파, 감자, 두부 등 130여 종으로 확대 예정.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농가 소득 증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