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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교육복지정책으로 '2025 제2회 지속가능도시 평가' 우수정책상 수상! 오지거주학생 행복교육택시, 고등학생 국외 현장체험학습, 청소년 꿈키움바우처 확대 등 차별 없는 교육 접근성 확보 노력 인정받아.

옥천군노인복지관은 7월 4일부터 11일까지 지역 재가노인 7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방역서비스 및 방역물품(살충제, 바퀴퇴치제, 모기향 등)을 지원하여 해충 및 감염병 예방을 돕는다. 복지관은 직접 20가구를 방문하여 방역서비스를 제공하고, 50가구에는 자가 방역을 위한 물품을 전달한다.

옥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치아 건강 증진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약 380명을 대상으로 인형극 ‘얼음별 치카와 지구별 양치대장’을 개최했다. 센터는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과 노후 농기계 대응을 위해 농업기계 임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옥천본소, 안남분소, 청산분소를 통해 총 58종 458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트랙터, 굴삭기, 관리기 등 수요가 많은 장비를 확보했다. 또한, 고령 농가 등을 위한 운송 서비스도 운영하며, 농업인은 약 6만 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농기계 임대료는 기종별 6,000원에서 117,000원이며, 옥천군에 토지를 소유한 농업인 중 안전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한다.

옥천군민도서관, 여름휴가 맞이 비대면 독서 서비스 강화… 전자책 대출 권수 2배 확대 및 ‘동네서점 책값반환제’ 운영으로 북캉스 지원

옥천군, 정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맞춰 신속 대응 TF팀 구성. 황규철 군수는 군민 체감 효과 극대화 위해 행정력 집중 강조. TF팀은 사업 총괄, DB 확인, 상품권 준비 등 담당, 읍면은 신청 접수 및 홍보.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전 군민 대상 15~45만원 지급.

옥천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2개 마을 선정, 국비 28억 포함 총 38억 확보. 상삼마을과 용목마을의 안전, 위생 등 생활 기반 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예정. KTX 소음 및 폐철로 문제가 있는 상삼마을과 대청댐 상류 규제로 개발이 제한된 용목마을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기대.

옥천군, 학령기 자녀를 둔 귀농·귀촌 가구 지원 위해 '귀농·귀촌 학부모의 집' 입주자 모집. 청산면 소재 교육시설에 입학 예정인 자녀를 양육하는 옥천군 외 도시지역 거주자 또는 청산면 전입 6개월 이내 귀농·귀촌인 대상. 7월 7일부터 21일까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및 청산면 행정복지센터로 접수.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7일 옥천여자중학교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및 실종 치매 환자 발견 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2025년 체험형 배회·실종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치매 관련 교육을 받고, 배회 인식표를 활용한 모의훈련을 통해 실종 치매 환자 신고 요령을 익혔다. 배회 인식표는 치매 환자의 신속한 가정 복귀를 돕는 중요한 도구이며, 옥천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옥천군보건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 부문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800만 원 포상금 수상.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 및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 포상금 중 100만 원은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 예정.

옥천군장애인복지관과 상록봉사단은 발달장애인의 독서 문화 조성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끄러운 도서관'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전래동화 독서 프로그램, 봉사단체와 연계한 전래동화 읽어주기, 자율 독서, 전래놀이 등으로 구성되며, 옥천군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옥천군 보건소는 청소년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자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5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명존중 연극 "우리의 하루"를 공연한다. 학교폭력으로 삶을 포기했던 소녀가 주변의 관심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찾는 이야기를 통해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공연 후에는 학생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