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어린이·가족 대상 다채로운 체험·공연 풍성…'우리랑 진도깨비' 공연, AR·AI 체험, 장구리 꼴라주 등

2023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 국가무형유산 예능분야 7개 종목 공연이 펼쳐진다. 평택농악, 북청사자놀음, 서울새남굿, 남사당놀이, 통영오광대, 택견, 줄타기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을 통해 한국 무형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충북무형유산인 영동 설계리 농요와 진천 용몽리농요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와인축제, 포도축제와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와인축제에서는 다양한 와이너리의 와인을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버스킹 공연과 인기가수 콘서트도 즐길 수 있습니다. 포도축제에서는 포도따기, 포도밟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신선한 포도를 직접 수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엑스포 2주차 주요 공연 일정을 공개했다. 국내 전통 예술과 해외 공연단의 무대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국악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18일에는 외국인 국악밴드 ‘소리원정대’ 공연과 충북전통연희한마당, 21일에는 국립국악원 공연이 펼쳐진다. 보조무대에서는 매일 낮 12시, 오후 2시, 4시에 다채로운 국악 공연이 상설로 진행되며, 매일 오후 12시 30분부터 30분간 난계민속풍물단연합회와 CIOFF 해외 공연단의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 1,200㎡ 규모의 '국악산업진흥관'을 통해 국악 산업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국악기, 한복, 공예품 전시부터 첨단 기술 체험, 미디어아트, 기관 홍보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제공되며, 신진 국악인과 관련 기관들의 교류·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공식 기념품 100여 종을 개발·판매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엑스포의 주제를 담은 캐릭터 인형, 전통 악기를 모티브로 한 상품 등 다양한 기념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한복 체험관에서는 전통 한복과 퓨전 한복을 체험할 수 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개막 3일 만에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15일에는 11만 1천 번째 입장객을 맞이하여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 숫자는 엑스포 로고에 담긴 국악 장단 워드마크를 상징한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는 13일과 14일 국악학술대회와 국악산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13일 학술대회는 '조선 세종조와 박연의 음악유산'을 주제로 국악 석학 및 전문가들이 주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14일 아카데미에서는 국악산업진흥 정책과 AI와 국악의 확장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앞으로도 학술대회와 아카데미를 통해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9월 12일부터 30일간 레인보우힐링관광지에서 개최됩니다. 국악주제관, 세계음악문화관, 미래국악관으로 구성된 전시관에서는 국악의 역사와 미래를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세계 최대 북 '천고' 모형, AI·AR 기반 미디어아트, 국악 장단 게임 등을 통해 관람객들은 국악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미래국악관에서는 국립중앙과학관의 해외특별전 '조선의 악기, 국악을 울리다'도 함께 진행됩니다.

KBS 국악한마당이 9월 13일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최를 축하하며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박애리, 팝핀현준, 김용우, 김태연, 양지은, 두 번째 달, 난장 프로젝트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전통 국악과 현대 음악의 조화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국악의 대중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무대였으며, 9월 27일 KBS 1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10월 12일 개막하여 3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전 세계 30개국이 참여하는 이번 엑스포는 국악의 대중화, 산업화, 세계화를 목표로 다채로운 국악 공연과 축하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개막식에서는 민영치, 전우실의 프런티어 연주를 시작으로 강은일 교수의 해금 연주, 박애리, 남상일의 판소리, 김다현, 박지현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영동양수건설소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KCESI)은 건설 및 운영 과정에서 안전한 현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안전관리 체계 구축 지원, 건설기계 정기점검, 안전관리 교육 지원, 합동 안전점검 및 기술 컨설팅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