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은 청년 농업인 지원,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 화재 피해가구 지원, 김장 나눔 행사, 장애인복지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지역사회 나눔, 군민장학금 기탁, 학교폭력 예방 UCC 공모전 시상식, 4-H대상 시상식 성과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충북 영동군 매곡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버스정류장에 대형 화분을 설치하고 꽃을 심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아름다운 매곡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약 300본의 꽃이 심어졌다.

학산면 청년회가 저소득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사랑의 집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 등의 작업을 통해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학산면 청년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 영동군 용화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애향심과 공동체 의식 고취를 위해 용화면 정자에 현판을 제작·설치했다. 현판은 각 마을 특성을 반영한 문구로 제작되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과 서예 강사 등 용화면 각계각층이 협력하여 완성했다.

영동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을 위해 보고회를 개최했다. 22개 부서에서 제안한 23개 사업은 일자리 창출, 청년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한다. 군은 제안된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과 연계할 예정이다.

영동군이 바르게 살기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바르게 살기 운동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서는 바르게 살기 선서, 노래 합창, 유공자 표창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군은 앞으로도 바르게 살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영동군은 농촌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마을만들기, 와이너리 지원, 특별교부세 확보, 청소년 지원, 김치 기탁, 장학금 기탁, 자매결연지 방문, 농촌 일손 돕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대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동군 행정동우회가 산불 발생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회원들은 산불 예방 홍보, 산불 위험 지역에 소방차량 배치, 산불 감시원 운영 등을 통해 산불 발생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의 곶감이 일본으로 수출되며 해외 시장을 확대했다. 영동군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해 당도가 높고 맛과 향이 뛰어난 곶감을 생산한다. 군은 해외 시장 수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다.

영동군 황간향교가 지역 노인들과 기로연을 개최해 향교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교류했다. 향교는 지역 문화의 중심지로 노인들이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산면 귀농귀촌협의회가 자선경매 바자회에서 모은 성금으로 라면 60박스를 구입해 학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기탁받은 물품은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동군이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하고 군정비전 실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것으로 보고했다. 주요 성과로는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저출생 대응사업 평가 우수, 국립보훈요양원 유치,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용률 전국 3위 달성 등이 꼽혔다. 군수는 문제점을 기회로 삼아 군정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