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단양군,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민체험단 5명 모집…5월 8일까지 접수

단양군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급성 심근경색 환자 발생, 닥터헬기 이송으로 골든타임 사수해 생명 구해

단양군은 지역 특산물인 단양 마늘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종구 전문생산농가 육성 및 마늘 전 과정 기계화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우량 종구 생산 및 공급 조례 제정, 농기계 보급 등을 통해 농가 부담 완화, 생산 효율성 증대, 인력난 해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단양군보건의료원, 해충 감염병 예방 위해 방역소독 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 실시. 만 19세 이상 단양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안전교육 이수 후 최대 10일까지 대여 가능. 연무 소독기, 휴대용 초미립자 살포기 등 4종 장비 제공.

단양군, 충북 최초 ‘계약이행 통합서약서’ 도입…계약 절차 간소화로 사업자 편의 증진

충북 단양군이 ‘2025 와이팜 엑스포’에 참가해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홍보하고 도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단양군은 정착장려금, 주택 수리비 지원 등 차별화된 정책을 소개했으며, KTX-이음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된 점도 매력으로 작용했다. 단양군 귀농귀촌팀 이희진 주무관은 정책 기획과 유치 성과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단양군은 박람회 성과를 바탕으로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 등 도시민 유입 확대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양장애인복지관은 4월 21일 단양구경시장에서 장애이해증진 캠페인을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장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3대 가족 참여, 장애인식개선 포스터 전시, 찾아가는 캠페인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장애 인식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13개 리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여하여 경로당 중심으로 전단지 배포 및 주민 면담을 통해 도움 필요 이웃 발굴에 나섰다. 특히 가정 방문을 통해 안내 전단지를 부착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으로 선정되어 시가지와 농촌지역을 구역별로 나눠 올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단양군 매포읍, 화재 피해 취약계층 가구 복구 지원에 민·관 협력

단양군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인구감소와 고령화 대응에 대한 지역사회의 연대 의지를 표명했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결혼, 출산, 양육 부담 완화와 청년 정착 지원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단양경찰서장을 지목했다. 단양군은 전입 지원금 확대, 귀농·귀촌 유입 장려, 청년 지원, 고령층 복지 강화 등 인구구조 개선 정책을 추진 중이다.

충북 단양군이 출산율 저하 문제 해결과 양육 초기 가정의 부담 완화를 위해 도내 최초로 '임신출산가정 가사돌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출산 1년 이내 또는 임신 가정에 월 2회, 회당 4시간의 가사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 등은 이용료가 전액 면제된다.

단양군은 8월 22일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400여 명의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식품접객업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매년 정례적으로 진행되며, 식품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세무·노무 관리, 친절 서비스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바가지요금과 불친절 사례 방지를 위해 음식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