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단양군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AI 요약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13개 리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여하여 경로당 중심으로 전단지 배포 및 주민 면담을 통해 도움 필요 이웃 발굴에 나섰다. 특히 가정 방문을 통해 안내 전단지를 부착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으로 선정되어 시가지와 농촌지역을 구역별로 나눠 올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24일 이틀간, 관내 13개 리(천동리 외 12개 마을)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여했으며, 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전단지를 부착하고, 주민들과의 직접 대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등 발로 뛰는 복지활동이 전개됐다.
특히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문이나 현관문에 안내 전단지를 부착하는 등 촘촘하고 적극적인 홍보가 이뤄졌다.
장경인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이웃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라며, “이번 캠페인이 어려운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지원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연합모금사업으로 선정받아 시가지와 농촌지역을 구역별로 나눠 올해 총 4회에 걸쳐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여했으며, 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전단지를 부착하고, 주민들과의 직접 대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등 발로 뛰는 복지활동이 전개됐다.
특히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문이나 현관문에 안내 전단지를 부착하는 등 촘촘하고 적극적인 홍보가 이뤄졌다.
장경인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이웃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라며, “이번 캠페인이 어려운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지원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연합모금사업으로 선정받아 시가지와 농촌지역을 구역별로 나눠 올해 총 4회에 걸쳐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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