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단양군이 마늘 수확철을 맞아 지역 단체들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단양군 네일아트봉사회, 단양읍·매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 등이 마늘 수확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 단양군은 '일손이음 시스템'을 통해 봉사단체와 농가를 연결하며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 단양 아카데미 명사 초청 특강 성료. 교통안전 수칙 전달 및 교통사고 예방 물품 기부. 단양 관광지 방문 및 홍보 약속.

단양군, 평일 캠핑객 유치 위해 숙박비 30% 단양사랑상품권 환급… 12월까지 공공 야영장 5곳 대상,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력 기대

충북 단양군은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 농가를 돕기 위해 6월 9일부터 수확 완료 시까지 전 읍·면 대상 ‘마늘 수확 집중 일손돕기’를 추진한다. 군청, 농협, 봉사단체 등 3,027명이 참여해 고령농, 여성농 등 취약계층 농가 273곳을 우선 지원한다. 단양군은 마늘 적기 수확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은 8일부터 10일까지 캄보디아 관광부 차관 등 방문단을 맞이하여 지질 및 관광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방문단은 단양의 관광자원과 문화시설을 둘러보고,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도담삼봉, 수양개 유적지구, 만천하 스카이워크 등을 견학했다. 양측은 관광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공동 관광상품 개발, 수학여행단 상호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충북 단양군이 한국수자원공사, 충청북도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충주댐 주변 유휴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지역개발 사업에 나선다. 폐천부지 등을 활용하여 단양 CCU 산업단지 조성, 에코순환루트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양군과 구리시 청소년 62명은 자매결연 교류활동으로 단양의 명소를 탐방하고, 청소년참여기구 협약식을 통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10월에는 구리시에서 2차 교류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6·25 참전 간호장교 이종선 예비역 소령(95세)이 현충일, 충북 단양 충혼탑을 찾아 후배 장병들과 교감을 나누며 헌신과 용기의 정신을 전했다. 장병들은 이종선 소령의 경험에 감동하며 멋진 군인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고, 단양군수는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나라 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삼태산문화센터에서 21일 '김현규 클래식 기타 연주회'가 개최됩니다. 삼태산 클래식기타 합주단과 행복한 동행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연주회는 바흐, 스카를라티 등 고전 음악부터 영화 음악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클래식 기타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국 최고 수준의 기타리스트 김현규의 연주를 통해 어상천 지역의 문화 활성화와 음악 도시로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충북 단양 소백산에 여름 야생화가 만개하여 탐방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연화봉과 비로봉 일대를 중심으로 백운산원추리, 냉초, 눈개승마 등 90여 종의 다채로운 야생화가 '천상의 화원'을 연출한다. 죽령탐방지원센터부터 국망봉까지 이어지는 능선 구간을 따라 형형색색의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난이도와 코스별 특성에 따라 다양한 탐방 코스 선택이 가능하다.

충북 단양군 매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장미 언덕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장미 400여 그루를 심는 행사를 가졌다. 2025년 주민자치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이 프로젝트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 유휴 공간을 계절별 꽃과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양군, 2025년 옥내 급수설비 개량지원 사업 추진... 노후 급수관 교체로 깨끗한 수돗물 공급, 사회복지시설 및 30년 이상 노후주택 대상 최대 80만원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전액 지원, 신청기간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