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단양군은 ‘단양군민, 함께 한 책 읽기 운동’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나섰다. 김문근 단양군수도 직접 참여하여 김지윤 작가의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을 읽고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단양군은 북콘서트, 작가 초청 강연, 독후감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을 매개로 한 지역 공동체 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이 2024회계연도 자금운용을 통해 53억 원의 이자수입을 달성,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는 전년 대비 158% 증가한 수치이며, 최근 3년 평균보다 294% 증가한 성과다. 군은 월별 세입예산 계획과 사업별 집행 일정을 분석해 여유자금 발생 시기를 예측하고, 자금을 정기예금에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전략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성과는 세외수입 총액의 14%에 해당하며, 지방재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단양 천동 물놀이장이 7월 12일 개장하여 8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소백산 국립공원 초입에 위치한 천동 물놀이장은 어린이 풀장부터 유수풀까지 다양한 풀장을 갖추고 있으며, 청정 계곡수를 사용하여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안전시설 점검 강화 및 안전요원 증원, 고객 휴게 공간 확충 등으로 이용객 만족도 향상에 힘썼다.

충북 단양군은 청소년 정책 제안을 반영하여 단양다목적체육관 풋살장에 맞춤형 쓰레기통을 설치했다. 이는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청소년·아동 정책제안 공모’에서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제안을 실현한 것으로, 풋살장 내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내용이다.

충북 단양군에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제19회 한지형 단양마늘축제'가 개최됩니다.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일 품종인 '한지형 단양마늘'만을 취급하여 지역 고유 품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마늘 요리 시식, 농특산물 판매, 각종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제공합니다.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휴경지에 조를 심어 수확물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기부하는 지역 상생형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방치된 땅을 활용하여 공동체의 손길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단양군보건의료원은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새벽 시간대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로 해충이 급증함에 따라, 하천변, 관광지 등 감염병 확산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연무, 분무 소독 등 선제적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4월부터 각 읍·면 방역 약품 지원 및 방역기동반 운영 등을 통해 유동적인 해충 방제 작업도 병행 추진 중이다.

단양군,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제28회 전국 3X3 농구대회' 개최. 66개 팀 500여 명 참가 예정. '2025 유소년 왕중왕전' 동시 개최로 풍성한 스포츠 축제 기대.

충북 단양군이 감사팀을 '청렴감사팀'으로 명칭 변경하고 군정 전반에 청렴 가치를 강화한다. 충청권 군 단위 최초 사례이며, 청년 공직자들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렴교육 강화, 청탁금지법 이행 점검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 영춘면 남천계곡에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남천계곡 물놀이 축제'가 개최됩니다. 워터 슬라이더, 수구 골대, 분수 터널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곱돌 줍기, 물총 사격, 물고기 잡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축제 기간 외에도 물놀이 시설은 상시 개방됩니다.

충북 단양군은 지난 8일 군청 소속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재정 투자심사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충북연구원 박윤선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서 지방재정 투자심사 제도 이해, 의뢰서 작성 요령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특강 이후 부서별 주요 사업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하여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보수사업', '상진초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 등의 투자심사 대응 기반을 강화했다.

충북 단양군은 7월 한 달간 실업, 대학, 생활체육 등 다양한 배구 전국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총 4개 대회에 3,4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체류형 스포츠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