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단양군
어상천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휴경지 경작 통해 지역상생 실천
AI 요약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휴경지에 조를 심어 수확물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기부하는 지역 상생형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방치된 땅을 활용하여 공동체의 손길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9일 어상천면 심곡리 일대의 휴경지에서 연말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조’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벽부터 3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가 함께 모여 조(좁쌀)를 정성껏 심으며 공동체의 땀을 이웃 사랑으로 이어가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경작되지 않은 휴경지를 활용해 농작물을 재배하고, 그 수익금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지역 상생형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방치된 땅에 공동체의 손길을 더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직접 가꾼 수확물을 어려운 이웃과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주식 어상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임에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상천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평소에도 환경 정화, 마을 가꾸기,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결속과 실천적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새벽부터 3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가 함께 모여 조(좁쌀)를 정성껏 심으며 공동체의 땀을 이웃 사랑으로 이어가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경작되지 않은 휴경지를 활용해 농작물을 재배하고, 그 수익금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지역 상생형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방치된 땅에 공동체의 손길을 더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직접 가꾼 수확물을 어려운 이웃과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주식 어상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임에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상천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평소에도 환경 정화, 마을 가꾸기,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결속과 실천적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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