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은 군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친절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초빙하여 민원 응대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을 진행했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 중심 행정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쌀 소비 확대를 위해 농업인 대상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4월 22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쌀 디저트 제작 교육이 진행되며, 괴산군민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충북 괴산군은 군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친절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초빙하여 민원 응대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을 진행했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 중심 행정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청명·한식을 앞두고 4월 5일부터 6일까지 산불예방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등산로를 포함한 지역 전역을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전 직원이 순찰 및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과실로 산불 발생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면 1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충북 괴산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2025년 글로벌 청소년 해외연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중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및 글로벌 마인드 함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250만 원의 연수비와 학교별 500만 원의 사전답사비를 지원한다. 연수 주제 및 방문 국가는 학교 자율 선정이며, 학생과 학부모 의견을 반영하여 기획하고, 사전 안전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감물면 자치봉사회는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회원 20여 명이 주요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괴산군은 입산통제,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 예방 대책을 시행 중이다.

충북 괴산군, 도시민 귀농귀촌 돕는 '충북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시작. 최대 6개월간 농촌 생활과 일자리 체험, 주민 교류 통해 정착 여부 결정 지원. 청천면 사기막리, 칠성면 미선나무마을에서 진행.

충북 괴산군 사리면 한도니로컬푸드협동조합, 수년째 거동 불편 어르신 위한 '반찬 나눔' 실천. 최근 사리면 복지팀 후원처 물색 중 드러나, 2023년부터 식당 영업 전 반찬 포장해 전달. 이웃 주민들도 자발적 참여, 안부 살피며 공동체 문화 조성 기여.

충북 괴산군은 지방세 부과의 공정성과 성실납세 문화 확립을 위해 2025년 지방세 정기세무조사를 실시한다. 최근 4년간 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법인 중 취득가액 3억 원 이상인 13개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우수기업 및 조사 실익이 없는 법인은 제외된다. 서면조사를 중심으로 기업이 희망하는 시기에 조사를 진행하는 '세무조사 일정 기업선택제'를 도입하고, 조사 후 지방세 컨설팅을 제공하여 자율적인 납세환경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친환경 유기농업도시 부문' 13년 연속 대상, '고추 브랜드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괴산군은 2007년 '친환경 유기농업군' 선포 이후 유기농을 지역 성장 동력으로 삼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통해 국제적 신뢰를 얻었다. 또한, '청정괴산 자연울림'이라는 새로운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농업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고품질 괴산 고추는 '명품 고추'로 인정받으며 높은 수요를 창출하고 있으며, 괴산고추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병렬)는 27일 괴산군 대학찰옥수수 가공 기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찰옥수수 가공 기술 연구결과와 표준가공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관내 옥수수재배 농가, 연구원, 관련기관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 1부에서는 ‘대학찰옥수수 가공 기술과 표준가공방법 적용’의 주제로 정헌상 충북대학교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고, 2부에서는 ‘품질관리는 유통의 시작이다’라는 주제로 김진원 마케디 대표의 연설로 토의가 진행됐다. 대학찰옥수수는 괴산군 특화작물로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고, 연중 공급을 위한 냉동 가공을 도입하며 농업인들의 부가가치 창출과 소비자들의 소비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충북대학교(식품생명공학과 정헌상교수)와 대학찰옥수수 냉동 제품 품질향상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해당 연구에서는 색도, 염도, 총당, 환원당, 사카린나트륨, 조직감...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산목재 활성화와 목조건축물의 우수성 및 상징성을 제시할 수 있는 ‘탄소순환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이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괴산군은 지난 15일 ‘탄소순환센터’ 건립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공모에 참여한 8개 업체에서 제출한 설계 작품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목조건축의 우수성, 상징성, 지속가능성, 활용성 등을 평가해 종합건축사사무소 창(전남 화순)을 최종 선정했으며, 당선작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권이 부여된다. 당선작은 ‘소멸에서 소생으로’를 기본방향으로 설정해 탄소순환센터가 단순한 교육을 위한 공간에 그치지 않고 탄소순환의 가치를 담아낼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건축물 자체로 전시물이 되는 중목구조 모듈시스템을 통한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설계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탄소순환센터’는 산림청의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으로 추진되는 목조건축물의 명칭으로 ‘목재이용=탄소중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