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제19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 출정식 개최…160명 선수단 14개 종목 출전

충북 괴산군은 봄 행락철을 맞아 대표 관광지인 산막이옛길을 찾는 상춘객 맞이 준비를 마쳤다. 산불 위험이 적고 자연 친화적인 산막이옛길은 괴산호를 따라 약 5km 구간의 탐방로로, 다양한 스토리텔링 포인트와 연하협구름다리, 조용한 호반길 등이 있어 트레킹의 재미를 더한다. 괴산호 유람선을 통해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산막이호수길은 새롭게 부상한 관광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편의시설 점검, 안내체계 정비 등 환경 정비를 마치고 인근 명소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코스를 홍보하며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충북 괴산군은 칠성면 사은지구, 문광면 흑석지구, 소수면 몽촌지구를 포함한 총 1,892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를 확정했다. 괴산군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경계결정 결과를 통지하고 60일 이내 이의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이후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산정 및 지적공부 작성 등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계분쟁 해소, 토지 정형화, 맹지 해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청안장암지구와 사리사담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은 드림스타트 사업 전문성 강화를 위해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 지원 방안 및 정서·발달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충북 괴산군은 21일 문무아파트에서 군인가족 대상 전입 홍보부스를 운영, 전입 지원정책 안내 및 이동민원실을 운영했다. 괴산군은 전입 주민에게 20만원 지원, 신혼부부 정착장려금(최대 1천만원), 어린이 행복수당(매월 5만원)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시행하며 인구 증가에 힘쓰고 있다.

충북 괴산군은 8월 25일까지 관내 소교량 1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교량의 구조적 안정성과 지속 사용 가능성을 확인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보건복지부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 공모 선정! 괴산성모병원에 3억 원 이상 지원, 2025년 하반기 진료 개시 예정. 지역 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 및 ‘아이 키우기 좋은 괴산’ 실현 기대

충북 괴산군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5년도 괴산군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5월 2일까지 모집한다. 관내 중소기업이 사업주 명의로 기숙사를 제공하는 경우, 근로자 1인당 월 임차료의 80%(최대 30만 원)를 6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괴산군 소재 중소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다. 대상 근로자는 괴산군 주민등록 입사 5년 미만 재직자이며, 최소 1명은 6개월 이내 신규 채용자여야 한다.

충북 괴산군은 봄철 상춘객 증가와 영농철 시작에 따라 군민 안전과 농업인 지원을 위한 대책을 강화한다. 주요 기반시설 안전 점검 강화, 지반 침하 우려 지역 관리, 공사장 안전 관리 등 안전 사고 예방에 집중하고, 인력 부족 농가를 위한 일손 지원 및 영농자재 적기 공급에도 힘쓸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청 직원 20명은 냉해 피해를 입은 칠성면 쌍곡리 브로콜리 농가를 찾아 피해 작물 제거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괴산군에서 한살림괴산생산자연합회 주최로 '2025 한살림괴산 풍년기원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유기농 생산자와 소비자 400여 명이 참석하여 풍년을 기원하고 유기농업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전통춤, 밴드 공연,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괴산 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으로 진행되었다.

충북 괴산군 연풍면사무소 직원 10명은 1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연풍면 괴정마을의 고령 농가를 찾아 볏집 수거 작업 등 일손돕기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