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2025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에서 여성·아동친화도시 홍보 캠페인 및 행사장 모니터링 실시. 군민참여단, 여성단체 등 20여 명 참여해 축제장 안전, 접근성, 편리성 등 점검. 향후 개선사항 지속 모니터링 예정.

충북 괴산군 연풍면 반찬봉사동아리 '연풍미녀반찬봉사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 63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해당 동아리는 연풍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결성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돌발해충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과수, 고추, 콩, 벼 재배농가 6,342곳(4,693ha)에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6월 상순까지 공급한다.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돌발해충의 약충기 방제를 통해 농가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자 하며, 조기 예찰과 적기 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충북 괴산군의 '수리수리 사업'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각 분야 전문 기술자가 가정을 방문해 보일러, 전기, 수도 등 생활밀접 시설을 수리·개선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2025년에는 예산과 인력을 확대했다. 상반기까지 40가구가 지원받았으며, 독거노인 가구 보일러 수리, 전기배선 정비, 장애인 가정 안전바 설치 등 다양한 사례가 있다. 괴산군은 읍·면 복지팀과 협력해 체계적인 운영을 하고 있으며, 연간 40만 원 한도 내에서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괴산사랑 1인 1계좌 갖기'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지역공동체 중심 복지사업으로 의미가 크다.

충북 괴산군 문광면에서 지역 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8학년도 대학 입시제도 변화 대응 입시설명회’가 개최됐다. 문광면주민자치위원회 채명식 위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2028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에 따른 정보 격차 해소 및 진학 전략 수립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달라진 입시제도, 전형별 특징과 지원전략 등 핵심 정보를 얻었으며, 향후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도 지원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축수산과 직원들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

충북 괴산군 직원들이 우박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브로콜리 구매에 나섰다. 지난 11일 괴산 지역에 내린 우박으로 수확을 앞둔 브로콜리 농가가 피해를 입자, 송인헌 군수와 직원들은 피해 농가 지원에 동참했다. 송 군수는 이상기후에 대비한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으며, 괴산군은 재해 예방 및 피해 복구를 위한 대응 체계 강화와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동진천변에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하여 야간경관 개선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14억 원 이상 투입된 이 사업은 괴산교 인근에 폭 50m, 높이 14m 규모의 미디어파사드를 조성하여 괴산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영상 콘텐츠를 상영한다.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5 괴산빨간맛 페스티벌'에서 첫 공개 예정이며, 향후 음악분수, 산책로 조명과 연계한 종합적인 경관 개선을 통해 동진천·성황천을 도심 속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괴산두레학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장애인 사회통합 프로그램 – 봄봄 운동회'를 개최하여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으며, 괴산군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을 통해 장애인 교육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괴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정괴산 자연울림’이 ‘2025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괴산군은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농산물의 우수성을 담은 해당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얻고 지역 농가와 상생 협력을 이뤄내고 있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브랜드 육성에 힘써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괴산군,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 동참. 괴산군은 청주공항 접근성 향상이 관광 활성화, 귀농·귀촌 정착 등 지역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

괴산군,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 동참. 송인헌 군수와 김낙영 군의회 의장은 괴산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밝힘. 청주공항과의 연계를 통해 관광객 증가, 귀농·귀촌 활성화, 문화자원 활용 확대 등 지역 여건 개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