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괴산군
연풍면 ‘미녀반찬봉사단’, 이웃에 전하는 따뜻한 정성
AI 요약충북 괴산군 연풍면 반찬봉사동아리 '연풍미녀반찬봉사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 63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해당 동아리는 연풍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결성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연풍면(면장 김현용)은 지역 내 반찬봉사동아리 연풍미녀반찬봉사단(회장 김성윤)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23일 밝혔다.
‘연풍미녀반찬봉사단’은 연풍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주민 주도형 봉사 동아리다.
이날 행사에는 동아리 회원 6명이 참여해 반찬을 손수 만들고 포장해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가구 등 총 63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성윤 회장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작지만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걸 현장에서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현용 면장은“동아리 회원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우리 지역에 큰 울림을 준다”며 “정성 어린 반찬 하나하나가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연풍미녀반찬봉사단’은 연풍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주민 주도형 봉사 동아리다.
이날 행사에는 동아리 회원 6명이 참여해 반찬을 손수 만들고 포장해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가구 등 총 63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성윤 회장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작지만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걸 현장에서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현용 면장은“동아리 회원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우리 지역에 큰 울림을 준다”며 “정성 어린 반찬 하나하나가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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