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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은 2025년 상반기 일상감사를 통해 252건의 사업을 점검하고 6억 1,488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일상감사는 사업 발주 전 사전 점검을 통해 행정적 오류나 예산 낭비 요인을 미리 예방하는 제도로, 주요 정책사업, 계약 업무, 예산 집행 등을 대상으로 한다. 괴산군은 절감된 예산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이익 창출을 위한 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자원봉사센터는 22일 ‘7월의 으뜸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유영희 씨와 연풍면자치봉사회에 으뜸봉사상을, 박옥선 씨와 장금옥 씨에게는 우수봉사자 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풍선아트 재능기부, 독거노인 지원, 재난복구, 국제행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감염병 확산 방지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2일 관내 11개 읍·면 방역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방역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외부 전문 방역 강사를 초청하여 방역 장비 사용법, 약품 취급 요령,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교육했다. 보건소는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방역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괴산군, 중·고등학생 대상 '2025년 드림패스 아카데미' 운영. 진로진학 특강 및 1:1 맞춤형 컨설팅 제공으로 진학 준비와 진로 탐색 지원. 지역 교육격차 해소 노력.

충북 괴산군, 문당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2025년 신규 착수지구 선정. 199억 원(국비) 투입, 2025년부터 5년간 진행. 기후변화 대응 및 안정적 용수 공급체계 구축. 농업 안정화 및 물 부족 문제 해소 기대.

괴산군, 집중호우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어... 2023년 괴산댐 월류 경험 교훈 삼아 사전 예방 중심 대응체계 구축, 약 4억 원 재산피해 발생했으나 인명피해 막아

괴산군, 폭염 피해 최소화 위해 축산농가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긴급 공급

충북 괴산군은 ‘2025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정착 여건과 지원정책을 홍보했다. 괴산군은 ‘유기농업의 메카, 자연울림 괴산’을 주제로 청정 농업환경과 친환경 귀촌 정착 여건을 부각시키고,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주거 확보, 농지 매입, 영농기술 습득, 정착 지원금 등 다양한 실무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선배 귀촌인이 상담에 참여해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고, 괴산의 대표 유기농 농·특산물 전시와 관광자원 소개를 통해 지역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어르신 낙상 사고와 근력 감소증 예방을 위해 ‘어르신 근력·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어·운·완)’을 7~8월 5개 마을 경로당에서 운영한다. 보건지소·진료소 담당자가 주 1~2회 방문해 근력 강화 동작, 저염·저당 식단 교육, 건강 상담 등을 진행하며, 스마트빌리지 사업과 연계해 교육 영상도 송출한다.

충북 괴산군은 8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8월 31일까지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자가조사를 진행하고, 이후 미응답 세대를 대상으로 읍·면 공무원의 방문조사가 이어진다. 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 확인, 복지 취약계층 등의 현 거주 상황 파악을 목적으로 하며, 자진 신고 시 과태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충북 괴산군 연풍면은 자매결연지인 경기도 의정부시 흥선동에서 지역 특산물인 옥수수 직판행사를 진행하여 215자루를 판매, 430만 원의 농가소득을 창출했다. 이번 행사는 도농 교류와 협력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 특산물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연풍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7명이 참여했다.

충북 괴산군은 18일 과수 농가 120명을 대상으로 경북 군위군 일대 선진 농가 견학을 실시했다. 농가들은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와 군위군 선진 농가를 방문하여 과수 신품종, 미래형 과원 시스템(다축형 과원 구조, 자동화 재배 시스템, 내병성 품종 등)을 견학했다. 괴산군은 ‘과수 냉해 예방 시범사업’을 통해 냉해 예방제를 825농가, 614헥타르에 지원하며 냉해 피해 감소 효과를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