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립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책과 연계한 방학 프로그램’ 성료. 72명의 학생 및 보호자 참여, 독서 기반 과학, 천문 분야 체험 활동 진행. 행성 탐사 기지 제작, 별자리 관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충북 괴산군은 8일부터 10일까지 괴산문화체육센터와 괴산국민체육센터에서 '2025년 FUN80 전국 피클볼 괴산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피클볼 동호인 7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군은 피클볼 종목의 저변 확대와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조성, 지역 간 체육 교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군은 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으며, 다목적체육관 건립 및 보수,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을 완료했고, 괴산종합스포츠타운, 씨름전용훈련장, 골프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도 확충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설치에 따른 간접영향권 지역 주민 지원을 확대한다. 조례 개정 및 환경영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괴산읍 이탄리, 능촌리, 제월리, 사창리 일부와 감물면 구무정 등 340여 가구에 대해 가족친화, 주거환경 개선, 영농 자재, 건강보조, 자녀교육 등의 지원을 제공한다. 2026년 5월까지 신청 가능하며, 괴산읍 능촌리 자원순환센터에서 접수받는다.

충북 괴산군, 9월 6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제10회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페스티벌 호루라기' 개최. 9~24세 청소년 대상 재능 경연대회 참가자 19일까지 모집. 댄스, 노래, 밴드 등 장르 제한 없음. 총 180만 원 상당 괴산사랑상품권 시상.

충북 괴산군에서 2일부터 4일까지 '제14회 괴산 아시아 크라쉬 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아시아 26개국 600여 명의 선수와 1,000여 명의 국내외 참가자가 참여한 이번 대회는 중앙아시아 전통 무예인 크라쉬를 통해 열띤 경쟁과 스포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괴산군은 참가자들에게 지역 문화 체험 정보를 제공하며 괴산의 매력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충북 괴산군은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187호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4월 6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 변동된 주택이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괴산군청 홈페이지, 군청 재무과 및 읍·면 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우편, FAX,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가격은 9월 30일 공시된다.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및 한국부동산원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할 수 있다.

충북 괴산군은 8월 5일부터 14일까지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정서발달, 비전형성, 승마 등 4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준 중위소득 120~140% 이하 가구가 신청 대상이다. 선정된 이용자는 9월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된다. 신청 희망자는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괴산군, 지역축제 전문성 강화 위한 '제7기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8월 15일까지 축제 관심 있는 괴산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 8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총 15회 교육 진행. 전문가 강의, 우수 축제 벤치마킹, 괴산 축제 모니터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수료자는 2025년 괴산군 대표 축제 및 지역축제 모니터링단 활동 기회 제공.

충북 괴산군은 ‘괴산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3호점 ‘선렛’, 4호점 ‘미엘’, 5호점 ‘앨리에잇’에 대한 청년가게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괴산군은 점포당 3년간 약 7천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 창업을 돕고 있으며, 2025년에도 추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과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에 여름 꽃길을 조성했다. 지역 농가와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여름국화 300주를 심어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었다.

충북 괴산군 감물면발전위원회는 2024년부터 감물면 첫 출산 가정에 50만 원의 출산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 총 4명의 아기가 태어나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과 인구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은 1일 소수면에서 '고추 시범사업 및 품종 전시포 현장평가회'를 개최하여 부직포 터널재배의 성과를 소개하고, 희망 품종 10종의 생육 상태를 비교·점검했다. 부직포 터널재배는 조기 정식, 노동력 절감, 자연재해 예방, 생산량 증가 등의 효과를 보이며 농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괴산군은 1억 1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직포 터널재배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5년 고추 재배의향 조사 결과를 반영한 상위 10개 품종의 생육 상태 비교를 통해 농가 품종 선택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