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장애인연합회, 중증장애인과 가족 등 60여 명이 참여한 '중증장애인 즐거운 세상나들이' 행사를 충남 서천에서 진행. 서천 스카이워크, 국립생태원 등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괴산군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방침.

충북 괴산군은 2025년 괴산군민대상 수상자로 사회경제부문 강흥수, 문화복지부문 이석록, 특별공로부문 신동진 씨를 선정했다. 강흥수 씨는 대학찰옥수수 보급과 발전에 기여했고, 이석록 씨는 참전유공자 권익 신장과 안보의식 고취에 힘썼으며, 신동진 씨는 고향사랑 운동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10월 15일 괴산군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주민 70여 명은 괴산군의 야간 명소인 자연울림 음악분수를 단체 관람하며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음악분수 공연에 큰 만족감을 표했으며, 청천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수강생들은 무주반딧불축제를 벤치마킹하여 지역 축제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무주반딧불축제의 생태 자원 활용과 주민 참여는 괴산군 축제에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은 문광면에서 친환경 벼 '해담'의 첫 수확을 시작했다. 폭염과 집중호우 속에서도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에 성공했으며,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해담' 품종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괴산군은 9월 말부터 본격적인 벼 수확에 돌입하며, 친환경 벼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 지원과 판로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2026년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새 정부 국정과제 및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둔 사업들을 논의했다. 국립숲체원 조성, 농촌협약 공모사업, 상권 활성화, 산림공원 조성, 치유·체험농장 조성 등이 주요 시책으로 포함되었으며, 군은 이를 2026년 주요 업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1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성평등 괴산'을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추진 활동을 되짚어보고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괴산군은 2025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며 성평등 정책 기반 구축,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안전 증진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생후 3~6개월 영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베이비마사지 교실'을 운영했다. 이 교육은 필가 태교연구소 강사를 초빙하여 베이비마사지의 필요성, 올바른 자세, 부위별 마사지 방법 등을 교육하고 실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성장 발달, 심폐 기능 향상, 변비 예방 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부위별 마사지 방법을 소개하여 참여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괴산군 보건소는 이번 교육이 아기 건강 증진과 부모-자녀 간 애착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영유아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여성농업인 팀 ‘괴산깡패’가 2025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경진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대상)을 수상하며 괴산군의 위상을 높였다. 이들은 보행관리기, 반자동 정식기, 트랙터 등 농기계 활용 능력을 뽐내며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충북 괴산군은 11일 괴산읍 동부리에 '괴산군공감누리센터'를 개관했다. 25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센터에는 괴산군사회복지협의회와 괴산지역자활센터가 입주하여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의회는 취약계층 지원, 자활센터는 저소득층 자활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청안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0일 문방천변에서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위원 20여 명은 하천변 제초 및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에 힘썼다. 이처용 위원장은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기대하며 참여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괴산군, '자살예방의 날' 맞아 생명존중 캠페인 진행… OX퀴즈, 희망메시지, 화분 만들기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및 자살예방 상담전화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