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괴산군
괴산군, 토크콘서트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성평등 괴산’ 개최
AI 요약충북 괴산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1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성평등 괴산'을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추진 활동을 되짚어보고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괴산군은 2025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며 성평등 정책 기반 구축,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안전 증진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명자)는 11일 괴산문화원 회의실에서 양성평등주간 맞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괴산군 사회복지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에는 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소모임, 여성친화마을 참여단체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성평등 괴산’을 주제로 5명의 참여자가 발제에 나섰으며, 참석자들은 괴산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추진해 온 다양한 활동을 되짚으며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최유진 양성평등본부장이 참여해 양성평등 괴산을 위한 제언을 전했다.
안명자 회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괴산이 여성친화도시로서 추진해온 정책과 활동을 다시 확인하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괴산군이 다양한 여성친화 정책을 펼쳐 양성평등 문화 조성과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괴산군 사회복지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에는 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소모임, 여성친화마을 참여단체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성평등 괴산’을 주제로 5명의 참여자가 발제에 나섰으며, 참석자들은 괴산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추진해 온 다양한 활동을 되짚으며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최유진 양성평등본부장이 참여해 양성평등 괴산을 위한 제언을 전했다.
안명자 회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괴산이 여성친화도시로서 추진해온 정책과 활동을 다시 확인하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괴산군이 다양한 여성친화 정책을 펼쳐 양성평등 문화 조성과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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