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 문광면의 한 취약가정이 지역 기업 괴산레미콘의 콘크리트 지원으로 주택 리모델링을 시작하며 안전한 주거환경 마련의 발판을 마련했다. 해당 가정은 가족 전원이 장애를 가지고 어려운 생활을 이어왔으며, 흙바닥 마당으로 인한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문광면은 지난 8월 환경정비 지원에 이어 리모델링 이후 가구 지원 등 추가적인 생활 안정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 괴산읍 노인분회 어르신 40여 명은 지난 18일 저녁 괴산대교 하상변에 설치된 ‘자연울림 음악분수’를 관람하며 무더위를 잊는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들은 시원한 물줄기와 화려한 조명, 웅장한 음악이 어우러진 음악분수에 감탄하며 즐거워했다. 괴산읍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괴산두레학교 학습자 9명 전원, 2025 전국 및 충북 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다. 이상분 어르신 충북도지사상(으뜸상), 신광예 어르신 충북교육감상(성취상) 수상. 황영매, 양옥자, 박석순 어르신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상(도전상) 공동 수상. 정검례, 김수연 어르신은 창의상, 김복순, 이남순 어르신은 희망상 수상.

충북 괴산군은 19일 사회적기업 ㈜맘스커리어와 출산축하꾸러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맘스커리어는 2026년 9월까지 괴산군 출산 가정에 17만 원 상당의 꾸러미를 지원하며, 괴산군은 신청 절차 없이 꾸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출산장려 캠페인 공동 추진 및 저출산 극복 정책 홍보에도 협력한다.

충북 괴산군은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여 전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2회 접종 대상 어린이는 9월 22일부터,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는 9월 29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위탁의료기관에서 10월 15일부터, 보건(지)소에서 10월 22일부터 접종 가능하며, 14~64세 군민도 10월 22일부터 무료 접종 대상에 포함된다. 접종은 지정 위탁의료기관 8개소와 보건(지)소에서 진행되며, 신분증 및 임신 관련 서류 지참이 필요하다.

충북 괴산군 불정면에서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제21회 목도백중놀이 축제’가 개최된다. ‘목도나루, 모두가 어우러지는 정겨운 불정’을 주제로 목도시장 거리까지 행사장을 확대하여 더 많은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소금배 재현, 목도강변가요제, 무성영화 상영, 노래자랑, 명량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옛 추억 사진전,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립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샌드아트 공연을 개최했다. 1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샌드아트 체험 시간도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립도서관, '제12회 대한민국 독서교육 대상' 수상!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으로 책 읽는 문화 확산에 기여 인정받아. 솔멩이골 작은도서관 또한 '제8회 대한민국 작은도서관 대상' 수상하며 괴산군 독서문화 진흥 노력 빛나.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25일 기념행사와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치매예방 강의, 유공자 표창, 치매예방체조, 작품 전시 등이 진행되며, 29일까지 비대면 걷기대회 챌린지(8만 보 달성 시 기념품 제공)도 추진한다.

충북 괴산군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확보한 정부 공모사업 예산이 총 8,545억 원(국·도비 5,628억 원 포함)에 달하며, 이는 농촌 돌봄, 청년 농업인 지원, 문화관광 개발, 재해 예방 등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정책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2022년 27건, 2023년 72건, 2024년 45건, 2025년 58건 등 매년 증가하는 공모사업 선정 건수는 '미래 100년 설계'의 기반을 다지는 성과로 평가된다.

충북 괴산군 감물면과 괴산읍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감물면 새마을회는 안민천변 일대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변을 정비했다. 괴산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충북 괴산군이 '2025 제3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생태관광자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괴산군은 '산막이호수길 조성사업'을 통해 괴산호와 산막이옛길을 연결한 순환형 생태탐방 코스를 구축하여 지역 자연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