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괴산군
괴산읍 노인분회, '자연울림 음악분수' 에서 힐링시간 가져
AI 요약충북 괴산군 괴산읍 노인분회 어르신 40여 명은 지난 18일 저녁 괴산대교 하상변에 설치된 ‘자연울림 음악분수’를 관람하며 무더위를 잊는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들은 시원한 물줄기와 화려한 조명, 웅장한 음악이 어우러진 음악분수에 감탄하며 즐거워했다. 괴산읍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괴산읍(읍장 장병란)은 지난 18일 저녁 괴산읍 노인분회(회장 박연순) 소속 어르신 40여 명과 함께 동부리 괴산대교 하상변에 설치된 ‘자연울림 음악분수’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자연울림 음악분수는 시원한 물줄기와 화려한 조명, 웅장한 음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하는 관광 명소로, 이날 현장을 찾은 어르신들은 무더위를 잊고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분수의 높이와 색상이 음악에 맞춰 변화하자 곳곳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한 어르신은 “시원한 물줄기를 보니 속이 다 뚫리는 것 같다”며 “회원들과 함께 좋은 구경을 하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병란 읍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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