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성공적인 지역축제 모델인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전통자원을 활용한 축제 기획·운영 방식을 배우고, 주민 주도형 축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충북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이 '2025 울주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최다혜(매화급), 김다영(무궁화급) 선수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고 단체전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들은 다가오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상권과 소상공인, 군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상권 활력 제고, 소상공인 지원, 서민생활 안정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상권활성화 사업, 골목상권 붐-업 캠페인, 점포환경 개선과 금융지원, 민생지원금 지급 등 4개 세부계획을 추진한다. 첫 번째 축은 상권 활성화다. 군은 2026년 자율상권구역을 지정하고 상권 활성화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2027년 공모 선정을 목표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소규모 골목상권의 경우 골목형 상점가 지정 요건을 완화해 지원을 확대하고, 젊음의 거리 등 주요 골목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사업도 병행한다.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은 문화공연, 플리마켓,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이 열리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돼 전통시장 활성화를 견인하게 된다. 전통시장 내 40개 점포에는 매대 개선비를 지원해 소비자 편의와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난30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은 2020년 최우수상 수상 이후 충북도 내 최초로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으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5백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는 군이 그동안 추진해온 계층별 능력개발 훈련, 맞춤형 고용서비스, 청년·여성·귀농귀촌 등 대상별 특화 정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군은 친환경 유기농과 K-반도체 등 첨단산업 기반의 단계별 투자유치를 통해 미래형 일자리 기반을 조성했으며, 일자리창출 T/F 운영과 11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일자리네트워크협의체를 가동하는 등 전방위 고용 연계 정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고용률 7...

충북 괴산군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한수원 괴산수력발전소, 청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불정면자치봉사회 등 여러 단체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식품세트, 송편, 기부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에서 700여 명의 주민과 지역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소수면 경로 孝 잔치'가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장한 어버이상 및 효행상 시상, 장학기금 기탁 등이 이어지며 세대 간 화합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충북 괴산군이 오는 11일 괴산군농산물유통센터에서 제18회 괴산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의 성과를 기념하고 군민과 함께 즐기는 자리로, 괴산예술인상 시상식과 재즈밴드, 대중가수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과 서울 중랑구가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괴산군은 지역의 친환경 우수 농산물을 중랑구 내 학교, 공공기관 등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초고령화 지역인 충북 괴산군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맞춤형 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노인복지관의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 확대, 챗GPT 기반의 '스마트 경로당' 구축,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적 자립 지원, 치매전담 노인요양원 건립 등 다각적인 정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정부 국정과제에 맞춰 지역 현안 사업 반영에 나서며, 특히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홍보를 강화하는 등 군민 체감 행정을 추진한다.

충북 괴산군이 임산부와 출산부를 위해 운영하는 '행복씨앗, 마음돌봄 클래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테라리움, 쿠킹클래스, 심리 회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출산 전후 여성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유대 강화를 돕는다.

충북 괴산군이 민방위대피시설, 무더위쉼터 등 130개 시설물에 건물이 아닌 시설물의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사물주소'를 신규 부여하며 대상을 확대했다. 사물주소는 재난 대응과 생활 편의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군은 앞으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군민 체감 행정서비스를 실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