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이 주민 스스로 사업을 결정하고 참여하는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의 경연대회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2024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1단계 사업에 참여한 5개 마을의 평가를 거쳐 총 1억 3천만 원의 2단계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충북 괴산군 장우성 부군수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에 괴산고등학교를 방문해 127명의 수험생을 격려했다. 군은 교통 통제 및 소음 방지 등 안정적인 시험 환경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한국법제연구원이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2025 지방소멸대응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사람·일자리 중심 전환, 생활인구 확충, 외국인 정주를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 등 실질적 정책과제와 함께 제천, 강진, 신안 등의 현장 우수사례가 공유됐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관내 임신부 및 출산수유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문가를 초빙해 올바른 모유수유 방법과 산후조리법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으며, 내년부터는 아빠도 함께 참여하는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청천면 주민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등 실생활 중심의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일상 속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안전의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북 괴산군이 노후 단독주택의 옥상 누수 문제 해결을 위해 건축 조례를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2층 이하 단독주택 옥상에 최고 1.8m 이하의 비가림시설을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만으로 설치할 수 있게 됐다. 단, 구조안전 확인을 받아야 하며 다른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 군은 이번 조치로 주민 불편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기대하며, 향후 기존 시설 양성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농업인 임정희 씨와 이호중 씨가 '2025년도 충북우수농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한여농과 한농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임 씨는 고추 재배, 이 씨는 묘삼·버섯 재배 분야에서 체계적인 농장 관리와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이 오는 14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5년 괴산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평생학습! 세상과 공감하고 소통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기관, 동아리, 학습자들이 참여해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전시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 학습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다.

충북 괴산군 사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축하금을 전달하며 출산을 장려하고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었다. 괴산군은 도내 최고 수준인 최대 5,0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등 저출산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제30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업기술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와 농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햅쌀 가래떡 커팅식 등이 진행됐다. 송인헌 군수는 농가경영 안정을 위한 정책 발굴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약속했다.

충북 괴산군이 12월 11일까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영농 경력 3년 이하 청년이 대상이며, 선정 시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정착지원금과 최대 5억 원의 창업자금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충북 괴산군이 KT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활용한 재해복구(DR)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콜드 DR' 시스템 도입으로 화재 등 물리적 재해 발생 시에도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존하고 행정 서비스를 중단 없이 신속하게 정상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예산 절감 효과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