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이 지방도 508호선 옥현~수리 도로개량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 총사업비 242억 원을 투입해 3.78km 구간을 2차로로 확장하며, 2027년 본 공사 시행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지역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 지역 발전 및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불정면은 노인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어르신 복지 향상 및 경로당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치매 인식개선 교육, 경로당 급식환경개선 사업, 보조금 정산 협조사항 등을 공유했다. 간담회 후에는 '불정사랑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정주 여건 및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월 7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고추, 배추, 사과 등 15개 품목에 대한 재배 기술과 농업 전문 지식을 전달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폭력 발생 구조 이해, 피해 맥락 파악, 적극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사례를 통해 2차 피해 예방과 주변인의 역할을 강조했다.

충북 괴산군이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2026년 1월 5일부터 14일까지 2026 괴산군 동계축구 전지훈련을 개최하며 전국 12개 축구팀이 참가한다. 총사업비 195억 7천만 원이 투입된 괴산스포츠타운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지훈련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괴산군이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산림에너지 활용 스마트팜 청년농 임대사업' 입주자를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49세 미만 청년농 3~4명으로 구성된 팀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3년간 스마트팜 시설을 임대하여 영농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 괴산군으로 전입해야 하며, 본인 명의 스마트팜 시설 미보유자, 병역 의무 이행자 등이 신청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의 '2025년 2분기 생활인구 통계'에서 충북 도내 군 지역 중 생활인구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등록인구에 체류인구를 더한 새로운 인구 지표로, 괴산군은 농업 기반 축제·관광·스포츠 분야 투자와 체류형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방문 및 소비를 촉진하며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생활인구 증가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정부 예산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2025 여성친화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여성소모임 및 여성친화마을 회원들과 함께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주민 참여를 통한 여성친화도시 발전을 다짐했다.

충북 괴산군립도서관이 연말을 맞아 인기 성우 남도형을 초청해 '인생은 파랑'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에서는 남도형 성우의 성장 과정, 성우로서의 도전,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삶의 이야기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수험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되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전달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2기분 자동차세 7억 5300만 원을 5,349건에 대해 부과·고지했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인터넷 지로,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미납 시 가산세 및 중가산금이 부과될 수 있다.

충북 괴산군이 산림자원 확보 및 활용을 위해 군유림 확대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매년 5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임야 매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며, 확보된 군유림은 지역 발전의 핵심 기반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사회조사 결과, 정서 안정, 생활 만족, 주거 안정성 분야에서 도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살기 좋은 괴산'임을 입증했다. 특히 '어제의 걱정' 지표가 도내 최저로 나타났으며, 높은 자기 집 비율과 낮은 부채 비율은 괴산군의 재정적 안정성과 주거 안정성을 보여준다. 군은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정주 여건 개선 및 귀농·귀촌 유치 정책을 강화하여 '머무르고 싶은 군, 다시 찾고 싶은 괴산'을 만들어갈 계획이다.